유명환 외무부차관, 실력있는지 의심스럽다.

대한민국이 두쪽나도 일본 탐사선을 막겠다니,
도대체 유명환차관의 정신이 제정신인지 매우
의심스럽다. 건방지게 어디다 대고 대한민국이
두쪽난다는 표현을 쓰나? 말조심하라!
하늘이 무너저도 하겠다든지, 유명환차관의
몸이 두쪽나도 하겠다든지 하는 표현은
용납될 수 있어도, 어디다 대고 조국의 분단
표현을 쓰는지 이해할 수 없고, 하는 말을
보면 그 실력이 어떤 지 가늠할 수 있어 매우
한심스럽다.

또한, 일본 탐사선을 막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이번 일본 탐사선 도발건은 독도를 기점으로
EEZ 설정, 독도 해저 지명을 우리나라 이름들로
국제기구에 등재하는 정도로 정리될 것이다.
단순히 일본 탐사선을 막는 것이 목표가 아니란
말이다. 똑바로좀 알고 일했으면 좋겠고, 필요한 것은
꼼수쓰지 말라고 하는, 하나 마나 하는 초등학생같은
훈수보다 실제로 효력을 발휘하는 지략이다.
도대체 우리나라 외교관들은 왜 그렇게 무식하냐.
실력이 그렇게 없으니, 그런 실력으로 무슨 일을
하겠다는 것인지 국민들은 그저 짜증스러울 뿐이다.
인재가 그렇게 없냐. 공무원들 품질관리좀 해서
제대로 된 인재들로 교체좀 해라. 한명숙총리께
요구한다. 공무원들 대폭적인 품질향상 조속한
시일내에 안하면, 다음 선거에서 여당의 입지는
매우 약할 것이다. 당장 품질향상 어려우면,
품질이 높은 사람들로 공무원들 교체하라.
특히, 외교, 국방, 재경등 중요한 부서들의
인재영입이 적극 요구되는 시기이다.
유차관을 다른 실력있는 인물로 교체해줬으면 좋겠다.

일본은 우리보고 EEZ 수역에 우리나라 이름으로
등재하는 것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일본 탐사선을
계속 들이 대겠다고 굳건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일본 탐사선을 계속 들이 대는 것이 문제라고 판단해서
우리나라에 야치차관을 협상을 위해 보내는 일본이
협상을 하겠다면서 우리나라가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을 내세우는 것은 협상을 하겠다는 뜻이 아니다.
일본 탐사선을 계속 들이대겠다면 그렇게 하라.
우리도 물리적인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막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물리적인 대립상황을 발생시킨 책임은
일본에게 있다. 일본이 야치차관을 통해 외교적
노력을 했다는 흔적을 남긴다는 것이 목적이라면
그렇게 하라. 우리도 외교적 노력을 다했다는 것을
보여주면 된다. 잘못한 일본쪽에서 일본의 잘못의
원인을 제거하고 사과하고 배상하는 것이 원칙이지,
잘못의 원인을 제거할테니, 상대방에게 그 대가를
지불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국제적으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유차관등이 그런 방정맞은 입으로 야치차관과의
만남에서 방정맞은 발언이나 약속을 한다면
국익에 큰 위협이 될 것이다. 듣기나 하고,
국민과 따로 협의하겠다는 대답이나 하라. 네가
결정할 사항들이 아니다. 게다가, 그런 방정맞은
수준으로 국가 중대사를 다루도록 허용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