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폐기하자.

의약분업으로 인해서 국민들은 열불난지가 오래다. 첫째는 비용이고 둘때는 불편이다. 그리고 하루가 다르게 보건의료정책이쏟아져나오다보니까 국민들은 머리가 돌 지경이다.
1.성분명처방소리가 나왔다. 조제는 의사의 고유권한이다. 약대출신의 고유권한은 공장에서 약품제조에 있다. 그렇다면 주사는 왜 약사들이 놓으러 다니지 간호사의 고유권한으로 되어있다는 말인가? 병원의원에 의사가 있고 공장에서 약물을 병의원에 납품하면 간호사가 약물조제하고 주사를 놓는다. 회로가 이러할진데 국민들을 현혹하는 감언이설로 약의 주작용과 부작용은 약사가 알아서 한다는둥 혹세무민을 감행해온것이 사실이다.
공장에서 만들어진 약이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오면 이는 의학의 영역이고 약의 주작용과 부작용은 의사가 관리하는 것이다. 인간의 몸속으로 약물이 들어오니까 약의 소유권과 지배권은 의사의 고유권한이다.
예를 들어서 당신이 티비 홈쇼핑이나 인터넷 홈쇼핑을 보면서 주문을 했는데 배달원이 성분이 같으면 삼성엘씨디나 중소기업엘씨디나 다 똑같으니 중소기업의 뇌물을 받고 당신 집에 중소기업엘씨디를 납품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이는 의사와 환자간의 신뢰가 송두리째 박살나는 순간이다.
의사와 환자간에 의사가 지정한 약을 투약하는 마당에 대체조제가 있을수있으며 성분명대체조제는 또 왠 말이란 말인가? 이는 신용경제를 망가뜨리는 행위이고 징벌을 강화시켜서 무기징역에 처해야 마땅한 일이다.
2.성분명 대체조제고 진찰료인상 정율제고 대체조제고 진절머리가 난다. 이는 약대출신들이 자신의 고유영역을 벗어나서 약탈에 열중한 결과물이다. 국민들은 의사에게 진료받고 싶어하지 약국에서 진료하길 원치 않는다. 지금은 왜정시대나 6.25때가 아니다. 의사들도 10만명에 육박한다.
성분명대체조제고 진찰료인상이고 이 짜증스럽고 구질스러운 모든 쓰레기 정책을 청소하는 단 한가지는 의약분업 폐기를 하면된다. 그리고 국민들 의사모두 편하게 살자. 왜 국민들이 4년제 약국의 성분명대체때문에 긴장을 해야되는가? 그냥 단순한 것이다. 의사가 지정한 약을 환자에게 주어서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가서 병이 낳으면 그 뿐이다. 이런 단순한 일을 지나가는 국민학생들에게 물어봐도 알일을 뭘 그리 어렵게들 사는가?

다 싹 정리하자. 정권갈자. 정권 갈아서 복지부 약사관리 40명 숙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