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의 진실과 정의..믿어야한다.

최근 국내 여야 세종시 등 현안문제를 둘러싼 정치권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50%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조사결과이다.이처럼 각종 여론 조사 결과에서 나타나듯이 세종시 수정안, 4대강 사업, 민생경제, 대외외교정책, 대북정책 등에 국민들의 지지와 신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이러한 여론조사를 100% 믿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정부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신임도를 가늠할 수 있다는 데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야당이나 친북, 친박계열에서 반이명박, 반정부 여론을 확산시키려 하고 있지만, 진실과 정의 자체를 뒤집을 수는 없는 것이다. 솔직히 세종시문제를 번복하는 것 자체가 잘 못되었다는 것은 이대통령이 잘못을 수차례 걸쳐 사과하고 국민적 이해를 구한 것으로 됐다고 본다. 이제는 정당, 정파, 지역, 6.2선거, 득표여부를 초월해 진지하게 논의하고 검토해보는 것이 맞다고 본다. 그런 연후에 수정하는 것이 국익에 반하는 것이라면 현정부와 한나라당이 깨끗하게 승복하고, 국익에 유한 것이라면 야당과 친박측에서 승복하고 국정에 지지와 협조하는 것이 민주주의 절차와 법도에 맞지 않나 생각된다.아무튼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인 인신공격이나 모함, 비난 등은 누워 침 뱉기이며, 국민과 국가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다. 이제는 모두가 하나 되어 국익에 우선을 둘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