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의 2년, 국민위해 질주했던 2년!!

요즘 젊은이들을 인터뷰 해 보면 대부분 자기 소개를 하면서 공통적으로 ‘성실하다’라고 자신을 나타내려고 한다. 글쎄..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 것은 좋으나 지금은 그 ‘성실’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마구 사용하는 인플레 사회가 되었다. 아무리 성실이 기본이 된 사회라고 해도 사람을 뽑아 본 입장으로 보면 요즘 사람들은 행위가 뒷받침 되지 않은 그런 성실을 ‘말’ 그 자체로만 나타내려 한다. 행동이 뒷받침되지 않는 말 말이다. 그런가 하면 이명박 대통령은 마치 근면성실한 모습의 표본처럼 보인다. 아니 사실이 그렇다. 그는 새벽을 깨운다. 평생 가난 속에서 부를 일군 CEO의 전형이다. 이런 모습을, 칭찬과 박수를 보내도 모자를 대통령의 자랑스럽고 우리가 배워야 할 그런 일거수 일투족에 격려는 하지 못할 망정 사람이 해서는 안 될 비방과 모욕적인 욕설, 그리고 왜곡된 내용의 글을 온통 도배하듯 계속 올려 깍아 내리고 폄하하는 세력들이 있다. 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밝힐 필요가 있다. 이들은 썩어빠진, 그리고 이미 공산화 되었던 나라들이 벌써 버렸던 낡은 좌파주의를 신봉하는 세력들이다. 이들은 대한민국이 잘 되거나 발전하거나, 통일이 되거나 하는데 전혀 관심이 없다. 오히려 그 반대의 결과가 오기만을 기대하면서 온갖 방해공작을 해대는 이들이다. 더구나 이들은 국민의 행복에는 전혀 관심도 없다. 그런 이들은 야당세력을 지지하며 은연 중 야당을 부추겨 사회불안을 조장하려고 한다. 민주당, 민노당 등 좌파적 성향으로 한참을 기운 야당들도 이들의 정체를 알지만 이들이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자신들에게 힘이 되기에 이들을 돕는다. 적어도 자기들에겐 우군이기에 이들의 잘못된 행동을 비판하거나 표명하지 않는다. 그러니 국민들만 불쌍하다는 것이다. 모처럼 일 잘하는 대통령을 만났다. 이런 세력들의 비방, 왜곡, 저주에 휩쓸리지 말고 대통령이 더욱 일을 잘하여 젊은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마련해 주도록 도와야 한다. 사실 경제는 정치, 사회와 달리 진정으로 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 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의 지도자를 우리의 일부가 지극히 더러운 언어와 표현으로 폄하하면 안된다. 그런 짓은 전체 국민들에게 누를 끼치고 국민의 행복과 미래를 갉아 먹는 것이다. 무릇 사람은 사람의 언어를 써야지 짐승보다 못 한 표현을 사용하면 그가 가야 할 곳은 그가 내뱉은 저주와 고통의 지옥밖에 없을 것이다. 저녁시간의 아고라를 보니 참으로 한심하여 이런 글을 남긴다. 나도 웃긴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