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정부의 외노자 정책

 물밀듯이 들어오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바라보는 서민들의 한숨속에 정부 당국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갈피를 잡지 못하는 지금의 현상을 바라보면서 서민의 한사람으로 한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3D 직종은 정말 힘들고 고달픈 일이며 일한 만큼의 보수가 매우 야박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왠만하면 이런 직졷을 회피하려고 하지요.  이 직종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저소득 가정에서 자라 친척이나 친구의 소개에 의해서나 아니면 공장의 친척들 또는 그 공장 부근의 아줌마들 아니면 아저씨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 외에는 일년에 몇명 들어 왔다가 몇개월 일하고 나가고 하니 업주 입장에서는 당연히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쓰고 싶은 욕망을 억누르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정부도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고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게끔 노동시장을 개방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개 됩니다. 그래서 저는 정부 당국자에게 한가지 제안을 함으로 해서 앞으로 외국인 노동자의 국내 입국을 원천 봉쇄하는 방향으로 정부는 힘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하게끔 생각을 하게 되었읍니다. 제가 제안하는 한가지 방법이란 . 좀 획기적인 방법이지만  그래도 실현 가능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공무원이 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은 3D 직종에서 6개월 이상 일한 사람만을 뽑도록 법을 개정하는 것입니다. 물론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이부분에서 예외르 해주면 됩니다. 만약 이런 법이 제정이 된다면 지금 공무원 시험을 치르고자 하는 100 만이 넘는 예비 인력들이 내년 부터 바로 산업 현장에 투입이 될 것이며 이로 인한 외국 인력은 진짜 장담 하건데 한사람도 필요가 없어지게 됩니다. 정말로 이 방법이야 말로   (정부 , 3D 공장 ,  공무원 예비원들) 삼위 일체에 의한  외국인 노동자문제의 자동 해결 방법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외국인 노동자의 국내 유입을 어떡하면 막을 수 있을까 여러 가지로 궁리하고 있지만 정부의 강력한 외국인력 선호 정책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고 정부도 마찮가지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종국에 가서는 이 땅에 외국인 노동자가 한명도 있게 해서는 안되겠끔 (특별 기술자제외) 법을 좀더 강력하게 개정 할 필요가 절실히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