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는 없는거다.

 아무리 식민지라지만 이럴수는 없는거다.보통의 서민들은 세금 꼬박내고 아무리 가벼운 법이라도 어길라 치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악착같이 집행하는 것이  현실이다.예전에 어린 어떤 중학생이 너무도 배고픔에 가계에서 몇푼안되는 빵한개를 훔쳤다고 전과자로 만들고는 법대로 했다는 우리의 훌륭한 견찰이 있었다.   지금 우리 근처 어디에선가는 아예 도시 전체가 불법체류자들로 인해 제대로 다니지도 못하고 살인과 강간, 집단 패거리 싸움에 한국인들만이 당하고 산다고 들었다.이게 말이나 되는소리냐? 민노일부와 진보신당놈들은 이러함에도 지나던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한 불체자놈들 까지도 인권 운운하며 거품물고는 이들에게 붉은 머리띠까지 씌우고 인권을 나불대며 우리국민도 제대로 못하는 집단시위까지도 당당히 한다.  미국에서라면 벌써 총맞아 죽었거나 칼침 맞았을 놈들이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어떤 언론이나 힘있는 놈들이 이런 현상에 대해 지적 하는걸 아직 보지 못했다.내가 낸 세금이 어려운 우리의 이웃형제나 우리의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쓰여지는 것이 아니고 어이 없게도 불법 체류자들을 위해 의료비를 비롯한 천문학적인 지원으로 남비를 한다는 것이다. 정권을 담당하는 놈들이 가장 큰 잘못이 있다고 했을때 모든 권력을 싹쓰리 차지한 놈들에게 가장 큰 책임을 물을수 밖에 없다. 그런 놈들을 당선시킨 지역의 놈들을 우리는 반드시 혹독한 댓가를 치루게 해야하고 마자비한 청산을 해야만 한다. 바로 나와 내 후손들의 안위를 담보하기 위해서,   그래서 개쌍도놈들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남쪽 사회의 모든 부조리를 확대 재 생산하는 것이 바로 쌍도놈들의 지역패권주의에 있다는 것은 이미 상식이 아니던가? 우리의 이웃과 형제들을 압제하는 개쌍도들은 지금도 오로지 쌍도 패권을 위해서라면 민족도 단숨에 팔어넘기는 놈들이다.과거 반민족적 신라 김춘추,김유신의 사대주의를 성골타령으로 이어가는 놈들이라면 더 이상 같은 민족으로 생각할 필요도, 자격도 없고 이러한 행위에 대한 처절한 피의 댓가를 반드시 치뤄야 하는 것은 필연이고 너무도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