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물에서

풋 322.5랑 풋 305 거래했는데요…
풋 322는 당시 등가옵션에서 10포 정도 차이나던거라 가능성 있겠구나 하고
도전해서 먹긴 먹었는데…0.24에 사서 0.41에 팔았거든요..
근데 그게 3.37까지 간거에요..
저는 보통 0.25 단위로 매도하거든요…
그래서 3.25에 매도했다고 가정하고 계산해보니 13.5가 나오네요..
근데 어제 풋 305 0.05에 소량 사놓고 마감후에 보니까 이거 등가옵션이랑 너무 차이나서 이거 되겠어?? 했는데..
오늘 시가 0.46에 정확히 50% 상승시켜서 0.69 찍고 내려갔는데…
안전하게 1틱 아래인 0.68에서 체결한거 계산해보니
0.68/0.05=13.6이네요…ㅎㄷㄷ
13.5, 13.6배짜리가 내 앞에 까지 왔었는데 그걸 몰라봤음…ㅡ.ㅡ;;;
그래도 한번이라도 먹은게 어딥니까…지금 손실보고 어찌할줄 몰라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분들에 비하면 다행이죠…많이 드신분들이야 리스크 감수하고, 많이 베팅하셨으니 당연한 결과고요…
전 쫄보라서 예측만 하지…많이 걸진 못합니다.
여튼 다들 성투하시고, 손실나신분들은 손실을 축소시키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