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을 다녀오고나서 느낀것들,,

우리나라가 왜? 질서가 없고 조금 산만하는 가?는

지리적인 위치. 역사의 영향 입니다.

그 옛날 옛날 부터 위에 중국으로 침략, 밑에 일본으로의 약탈.
그 환경으로써어떻게 차분하고 남을 배려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겠습니까?

그 반면 일본은 지네들끼리 피터지고 악랄하게 싸우다가 섬나라자체가 통일이 되고 평화의 시대가 주욱~~ 이어지면서 소위 왕따가 되지 않을려고
겉으로는 친절하고 말 잘듣는 백성이, 속으로는 다른생각하면서…

즉, 혼네와 다데마에 라는 일본 특유의 문화가 자리잡습니다.
혼네 = 자기자신의 속마음
다데마에 = 속마음을 감추고 겉으로 표현하는 행동이나 말

그래서 일본인은 속마음겉마음이 다른 민족이라는 말이 꼭 따라다닙니다.

이런 점을 우리는 언제나 경계해야하고 그 친절한 미소에 속지말아야합니다.

저는 일본에서 15년을 살았었기에 일본을 조금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처음부터 시작이 남을 배려하고 예의가 바른것은

남을 위해서가 아닌 자기자신이 왕따를 당하지 않고 이지메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 몸에 베인 행동들이 자손대대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반면 우리나라는 남을 배려할 정신적인 환경이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난리가 자주 일어나는데 남이 먼저입니까? 자기 자신 자기가족이 먼저지요.

자손대대로 이어지면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지요

지금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중에도 역사의 흔적이 아직도 남아있는 말이
“난리” 라는 말입니다.
우리 어린 학생들도”난리가 났다 난리가 났다” 이 말을 자주 쓰는 것을 보고
쓴 웃음을 지은 일이 있었습니다.

끝으로, 일본인 개개인 한사람씩은 좋은사람 일지라도 뭉치면 사람이 아닌 무서운 단체가 되어버립니다.
일본인의그 친절함에 속으면 우리조상들이 당했던 것을 또 당합니다.
우리의 장점이자 단점인 정에 약해지면 우리조상들이 당했던 것을 또 당합니다.

우리의 장점이자 단점= 대놓고 솔직하게 욕하는 대신 우리도 일본인에게 그들
의 것인 혼네 다데마에로 그들을 상대해 줍시다.

미약한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