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뻐서 주는것은 아니다.*

북한이 이뻐서 생필품을 주는것은 아니다.
단지 한민족이기 때문에 지금 주지않으면 나중에 후회하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영국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잉글랜드 북쪽에있는 스코트랜드에 감자병이 발생하여 우리의 쌀과 같은 주식인 감자가 흉작이 되었는데 잉글랜드가 도와주지 않아서 많은 주민이 아사한 역사가 있었다.

스코트랜드에서는 아직까지도 그것을 잊지않고 잉글랜드에 저항하고 수십년간
전쟁아닌 전쟁을 별렸으며 스코트랜드의 주도인 그래스코에서는 지금도 잉글랜드에 대한 반감이 상당한것이 사실이다.

우리는 지금 북한이 식량부족으로 같은 민족이 아사하고 있는것을 보고만 있으면
후세에 가서는 북한주민들로부터 어떠한 원한을 받을까 걱정이다.

미우나 고우나 같은 한글을 사용하는 민족이고 (사상과 행동은 다르지만 )
광대뼈가 나온 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니 같은 민족이 아니라고 주장하더라도
달래서 나누어 주어야 한다.

물론 우리도 풍족한 형편은 아니다.
그러나 한민족이 존속한 이래 지금현재가 가장 윤택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장담할수 있다.
조금씩 아껴서 나누어주면 언젠가는 마음이 통하고 한핏줄임을 자랑스럽게
이야기 할 때가 올것이라고 생각한다.

얻어먹는 처지이면서도 큰소리 치는것을 보면 주고싶은 생각이 도망가겟지만
북한사람들의 본성이 그런면이 있다는것을 우리는 알고 있지 않은가 ?

우리나라 주위에 있는 소련, 중국. 일본과 미국은 한국이 통일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사실은 삼척동자들도 알고 있다.

말로는 모두 통일을 원한다고 하지만 통일되면 세계각국이 무시하지 못할 인구
7.8천만명의 대국이 되어 동북아시아가 군비증강에 몰두하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현실을 직시하고 본인과 의견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