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가자침공은 자위권 발동이다.

지금 세계 언론은 이스라엘을 비난하지만 누구도 감히 말리지는 않는다.  냉정히 말하면 강한것은 선이며 정의이고 진리이다. 그리고 약한것은 악이며  거짓이며 위선이다.옛날 이스라엘 주민들이 나라잃어버리고  2천년동안 떠돌아 다닐때 팔레스타인이 유대인 땅을 뺏앗아서 팔레스타인 나쁜나라이고 이스라엘에 다시 나라 찾아주자라는 의견을 내놓은 나라가 있나?  2천년동안 힘을 비축하고 모아서 나라를 세울동안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다.그러니 힘이 없는 유대인들을 누구하나 불쌍하고 착한 사람이라고 하지도 않고 그냥 내버려 둔겁니다.이제는 반대로 유대인이 힘이 많아지고 팔레스타인들이 힘이 없어지니 팔레스타인 불쌍하다고 이스라엘을 내쫒고 팔레스타인의 나라를 다시 찾아주자고 어느나라가 그럽니까?아무도 안그럽니다. 단지  민간인의 사상자가 많으니 그것에 대해서 비난을 하는것이지 그러니 사람이나 나라나 힘이 있어야 하고 강해야 한다. 강하지 못하고 약하면 바보이다.그리고 하마스가 나쁜점은  지들이 힘을 키워서 나라를 찾을 생각을 해야지 힘도 없으면서 민간인을 볼모로 무작정 이스라엘에 박격포를 쏘아대면 어떡하나? 무슨 계란으로 바위치기 인데  아무생각없이 먼저 시비를  걸고있으니 답답한거다. 그러면 누가 가만히 있나? 당연히 보복을 하지. 근데 그것도 상대를 봐가면서 시비를 걸어야지. 힘도 없는 주제에 무작정 박격포 쏘면 이스라엘이 가만히 있겠지. 민간인이 있는데 지들이 어쩔거야 하는 마음을 쓰는것 부터가 너무 고의적이고 나쁜 맘을 가진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나라를 회복하면서 다 빼앗은 것이 아니라 가자지구와 서안지구를 주면서 거기서 팔레스타인들 거주하라고 주었으면 삶의 터전이 있으니 거기서 열심히 힘을 모으고 국방력을 강화해서 나중에 이스라엘을 혼내줄 생각해야지. 지금 아무 힘도 없으면서 포를 쏘는 자체가 잘못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