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국가들 중공 맹비난

위구르족의 불만 폭발로 촉발된 신장사태는 한족과 위구르족 간 대결로 확대되면서 수습이 힘들어지고 있다. 한족이 “피는 피로 복수해야 한다”며 거리로 쏟아져 나와 한족과 위구르 민간인 간 충돌이 발생했고, 중국 내 민족 갈등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런 가운데 터키와 노르웨이 등지의 중국대사관은 현지 무슬림의 습격을 받았다. 또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의 위구르족 지도자가 중국 정부를 비난하고 나섰다. 중앙아시아 지역에는 1930~40년대 중국에서 위구르족의 독립국가 건설에 실패하고 쫓겨난 위구르인의 후손 수십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엔 22만명이 살고 있고 카림 마시모프 총리도 위구르인이다. 일단 폭력진압으로 급한 불을 껐지만 민족 갈등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 이슬람국가의 불만을 사고, 위구르 독립세력에 오히려 더 힘을 실어줄 것이라는 점에서 중국 정부는 딜레마에 빠져 있다.         중공-위구르인 180명넘게 학살하고도 사죄가없다 중공정부가   확인한   위그루시위당시   사망자   180명이상… 헌데   하루에   이렇게많이죽으려면   총을   난사하고 나아가   탱크로포격을해야가능한숫자다. 헌데. 이에대해   국제사회의해명요구에도불구… 중공은   아직도   요지부동이며오히려   폭동이라고   주장한다! 이건 명백한   학살인것이다. 터키수상도   이에대해   학살이라고강한   유감을나타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