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도가 위험 합니다. 선박을 보내려고 합니다.

이어도를 중국 영토로 만들려는 민간단체가 출범 한다.
이어도에 설치된 해양기지를 철거하고 이어도를 중국령으로 확보하려는
민간단체가 결성되어 한국 대사관에게 항의서한을 보내는 한편, 선박을 보내
암초에 “중국령”이라고 새긴 동패와 석비를 세울 계획이라고 한다.

조만간 한국. 중국간의 영토분쟁이 크게 일어날 것이고, 한국을 우습게
여기는 중국 국민들은 모두 한결같이 이어도를 중국 영토로 규정하며…
강한 반한감정을 들어낼 것이다.

독도에 이은 또 하나가의 분쟁. 민간단체가 이어도로 선박을 보낸 다면..
우린 나포해야 하는데 과연 중국정부의 반응이 어떨런지…중국 정부가
우리 정부에게 항의를 한다면, 사태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 것이고
이어도를 빼앗으려는 중국 정부의 속내를 자세히 알게 될 것이다.

당장 이지스함을 건조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조선 1.2.3위를 독차지 하고
있는 나라이기에, 2년에 한척씩 건조하는게 아닌 1년에 두척씩 건조하여…
2012년까지 총 6척의 KDX-3 사업을 완료해야 한다.

왕건함 4500t급 스텔스 구축함에 우려를 표시했던 중국, 대한민국의 대양해군에
상당히 경계하는 중국. 우린 연안해군에서 대양해군으로 받돋움 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KDX-3급 순양함이 최소 6척은 확보해 놓고 있어야 한다.

일본은 독도를 직접적으로 침략할수 없다. 왜냐하면 미국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과 한국이 서로 공조하는한 한.일간의 독도전쟁은 절대로 일어
날수 없다. 그저 지금과 같은 상황을 계속해서 유지할 뿐이다.

하지만 중국은 다르다. 한국을 우습게 여기는 민족이고 대한민국 해군력이
중국에 비해 크게 열세에 놓여 있기 때문에 순식간에 치고 들어와 이어도를
점령할수 있다.

우린 전략적인 가치를 지닌 손원일급 잠수함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하며…
하루빨리 제주도에 해군기지를 설치하여 우리 영토를 수호할수 있겠금…
조치해야 한다. f-15k를 제주도로 보내야 하며, 상공과 영해 굳건히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