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도는 현재 참수리 고속정 2척이 지키고 있다.

2001년 한중 어업 협정 당시 왜 과도수역을 책정하면서
이어도 지역은 한.중 양국의 어선이 자유롭게 조업할 수 있는
공해 성격의 기타수역으로 설정 했는가 ?

이어도 근처에서 우리 어선들이 어업활동을 하는가 ?
거의 80% 이상이 중국 어선들 아니었나 ?
다른 나라 사람들이 이 광경을 본다면, 이어도는 중국의 암초.
중국의 해양과학기지. 중국 영해로 인식하고, 생각할 것이 아닌가 ?

독도문제로 수십년간 골머리를 앓았으면서.
왜 또다시 반복 하려고 하는가 ?

아예 어업협정을 하지 않는게 더 바람직 하지 않았겠는가 ?
어짜피 이어도 관할 수역은 중국 어선들이 점령하고 있는데 말이다.

힘없는 한국이 국제법상 한.중간의 중간선을 수역으로 정하면 뭐 하는가 ?
중국은 해안선의 길이, 인구 등을 고려해 설정 해야 한다는 입장인데 말이다.

결국 이런 빌미.불씨를 중국에게 제공해 줬다는게, 정말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무책임한 행동 이었다고 생각 한다.

석유시추권에 있어 중국은 발빠르게 미국회사와 손 잡고, 일을 진행 시키는데..
우린 중국의 군사적 협박에 무서워 감히 손을 될 엄두도 못내고 있다.

가장 안습이었던 것은 제주도에 긴급 배치되어 있는 참수리 고속정 2대. -_-;
바로 서해교전 당시 북한 해군과 치열한 접전을 벌인 그 참수리 고속정 말이다.

이어도 발생시 참수리 고속정 2대가 출동해 우리 영해를 지킨다고 하니.
웬지 모를 울컥 하는 기분이 들었다.

파도가 2.1m 이상이면 출동해 작전수행 하는데 무리가 있다는
참수리 고속정의 소령님.

이것을 보면, 제주도에 해군기지는 반드시 건설 되어야만 한다.

중국의 침략적 야욕이 눈에 들어온 이상, 우린 반드시 제주도에 해군기지를
건설해, 군사력으로써 맞서야 한다.

이지스함의 기동전단이 완성되면, 짱개놈들 더 이상 무서워 할 필요 없다.
제주도에 공군마저 들어서면 해상무역통로는 물론 유사시 가장 빠른 시간내에
제공권과 제해권을 우리가 모두 장악 할 수 있다.

짱개놈들을 물리 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