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北이 문제가 아니고 東과 西가 문제다.

3월29일자 중앙난 “중.일 빠르게 군사력 증강 한국은 지금 안보 샌드위치” 기사를 읽으며 이 보잘 것 없는 民草가 진작에 우려했던 일들이 현실로 닦아오고 있음을 느낀다.
그 날자 그 신문 그 기사의 내용은 국방부를 방문한 마이클 헤이든 美중앙 정보국(CIA) 국장에게 김장수 국방부장관이 중국과 일본은 서로를 견제 한다는 명목을 달고 빠르게 군사력 증강을 하고 있는데 한국의 안보는 샌드위치가 되고 있으니 이를 미국이 조정 해 달라는 그런 내용 이였다.
과연 냉전이 종식된 지금 북이 냉전시대 그들이 외쳤던 무력으로 민족 통일을 시키겠다는 그 생각을 북이 아직도 갖고 있을까?
나의 짧은 소견인지 모르지만 이미 북은 그 생각을 버렸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현실적으로도 그것은 불가능하다. 북의 배후 세력이였던 소련이 사라진 지금 그들이 어떻게 무력으로 민족 통일을 시키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지금 우리 군의 무력도 막강하다.
전쟁은 돈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북은 지금 먹고 살기에도 급급한 사람들이다.만에하나 지금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남북 모두 공멸의 길로 간다. 이제는 우리가 북에만 신경을 쓸것이 아니라 동과 서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그것이 진실이며 현실이다.
雪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