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현실을 직시하고 기득권을 포기할때 입니다,

 본 글은 개인의 주간적인 것임을 먼저 알림니다 과거 소위말하는 좌파정부가 10년집권을 하면서 각 사회 구성요소 들의 요직과 밥거릇을 지키기 위한 몸부림 이겠지요, 민주주의란 미명하에 얻은 정권이 그렇게 외치는 사람들이정부요직 심지어 시민단체 까지 하다못해 가장 공익성을 내세워야 할 방송국까지 과거 기득권을 져버리지 못해 자기 밥그릇을 차지하기위해 전체국민을 상대로 매도 분열조장에 앞선다는 것은이나라 국민으로써 아니 인간으로써의 도리가 아님을 생각합니다,과거 기득권세력들의 무자비한 선동, 이런 선동은 우리 역사가 입증해 주지 않습니까,민주,공산주의가 갈리는 싯점에서 전통성도 없는 김일성세력이 선동정치의 산물임을 역사는명명백배하게 입증해 줍니다작금의 시국이 겉포장은 쇄고기라 하지만 쇄고기가 어떻게 되었다는 겁니까?2억명이먹고 2백만 교민들이 먹고 있는 쇄고기 문제가 있으면 문제있는 그 시간부터 조치를 취하면 되는 내용입니다,교통사고 난다고 차를 다 없에자고 하는것보다 더 설득력이 없고비오는 날 벼락맞는다고 외출못하게 하는것보다 더 무지한것이 아닙니까?인증하기 어렵겠지요,당신들이 지지하고 선동했어 만든정권이 하루아침에 당신들이말하는 보수세력들에게넘기는것이 여자친구가 바람이 났어 다른남자에게 가는 것과 같은답답하고 이여자 작은꼬투리를 물고 치마 자락이라도 잡고 못가게 하고싶은 심정 알고있습니다민주절차에 의해 건국이래 가장 정통성 있는 정부가 들어왔습니다당신들이 주장하는 것이 옳타고 합시다지금 끝장시위는 누구를 위한것이며?어떤결과를 바라고 있습니까?지금 정부를 전복시켜 당신들이 바라는 정부를 만들기 위한것이 아닌지요?당신들의 현실을 무시한 몸짓 발짓 하나가 전체국민을 국가 신임도 폭력 코리아! 집회코리아!를만든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것은 아니겠지요,알면서도 3개월여 시위를 끌고가는저의 를 지금 싯점에서 말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