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문화는 실패했다고 인정할 때잖아요?

이상은 좋았겠지만 한국 사회에 부쩍 늘어난 외국인 유입이 심각하게 문제거리가 되었고 이미 넷상 여론은 싸늘하게 돌아섰다면…이미 충분히 아셨지 않나요? 다문화 책동이 실패했다는 것을?  넷 여론은 다르다니 하는 식으로 호도하지 마세요. 오프라인에서 본 사실을 갖고 네티즌들은 온라인에서 판단하는 겁니다. 네티즌 여론을 짓밟으려는 누구들이 착각하는 것처럼 현실과 동떨어진 공간이 아니라 이겁니다.  그리고, 일부 지식인이나 언론들은 다문화가 실패했다고 인정하는게 체면에 거슬리시나요?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실패를 인정한다면 대중은 모른척하고 눈감아주고 넘어가기가  의외로 쉬울 거라 이 말씀입니다. 정치계나 언론계도 사람인만큼 헛다리짚고 실수하고 별의별 짓  하는 걸 다 보고 살아온 대중이 그거 하나 그렇게 신경쓸것 같나요? 아니면…다문화가 실패했다는 걸 인정하면 자리나 이익을 잃어버리게 될 누군가라도 존재하나요?   지금은 아직 기회가 있을 땝니다. 나중에 대중에게 돌맞기 싫으면 인정하십쇼….체면??? 하도 바쁘게 돌아가는 지구촌이다 보니 당신네 체면에 신경써줄 사람 그리 없습니다. 조금만 떠들썩했다 금 세 잊혀지겠죠. 그러니까 좀 안심하시고 다문화 실패를 인정하시란 말입니다. 당신네들이 겁먹고 있는 것처럼 그리 대단한 거 아니니까.  체면에 연연하지 마십쇼. 이미 실패했고 문제거리만 크게 만든 혼혈책동입니다. 나중에 나라말아먹 는 큰 우환거리로 번지기 전에 다문화 정책을 내려놓고 , 이미 어쩔 수 없이 유입된 인구중 상당수 는 돈주고 돌려보내고, 혼혈아들은 더 늘리지 말고 이미 생겨난 아이들만이라도 아직 숫자가 별로 많지 않을때에 한국인 속에서 같이 녹아들게 동화시키는게 제일 좋은 방책일 겁니다. 동화 정책을 무슨 강압적인 편협적인 조치인양 알레르기 반응 보이지 마십쇼. 미국도 여러 민족과 문화가 존재하지만, 그게 다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아무렇게나 놔두는게 아니라 ‘법, 미국적인 가치 와 원칙’이라는 강력한 룰이 존재합니다. 그런 식으로 나름대로 공통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 민족을 거느리고도 잘 돌아가는 겁니다. 뭐…미국이나 서구가 실패한 완전한 융합주의를 실험해보 고 싶었겠지만 당신네들이 미련해서 실패한 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성공한 이유는 더 나은 이웃들을 본받으려 했지 더 못사는 이웃들과 섞여서가 아닙니다. 경제에 보태준 것도 없는 주제에 말 아먹는 짓 그만하십쇼. 다문화주의 주장해서 뭐 국제적인 성자로 이름을 날리거나 상이라도 타먹는 걸 노리는 매국노가 아니라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