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던 뭐던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차피 국방과학기술연구소는 10년 후의 무기까지 설계돼 있다. 그건 플라즈마와 자기장을 이용한 첨단과학인데 일반인이 모르는 무기들이다. 우리들이 암만 필요있다 없다 씨부려대도 10년, 20년 프로젝트는 이미 다 설계되어 있다.
K3흑표? 그거 2000년에 설계한거 지금 3D로 재구성해서 완성한 것이다. 7년전 기획했던 것이다. 물론 88똥차, K2의 리모델링이긴 하지만 3.5세대 전차라 불리는 A1, 르끌레르, 레오파드 이상으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내 얘기의 요지는 뭐냐면 이지스니 항모니 이런거 다 필요하다. 없으면 아쉽지. 돈? 돈없으니 유지비 감당 못하니 우리 실정엔 부적합하다 이딴 소리는 할방구 노파심이다. 나라마다 못 구입해서 안달인데…
어& #51780;든 중요한건 우리가 자력으로 만들줄 아냐 모르냐에 있다. 그건 대미, 대일,대독 외교에 달려있다. 우리의 방산시스템 대부분이 미국,일본,독일,프랑스에서 국민세금 주고 비싸게 수입해온 것들이다. 카이스트 사람들이 천재들이라 월급 200만원 받고도 밤을 새가며 국산화를 시킨것들이다. 내 얘기의 핵심은 강대국들의 기술을 빼오기 위해서 눈에 불을 켜야 한다는것이다. 아직까진 강대국들의 기술이 지구를 지배하고 있다. 그러니 외교도 실리에 맞춰서 자극시키면 안된다는 것이다. 미국을 활용하는 지혜…미국과 원만히 지내며 핵심기술을 빼오는 그것이 바로 기술강국의 지름길이다. F22랩터? F15랑 붙으니 1:200으로 랩터가 다 이겼다. 근데 그걸 일본이 사기 위해 총력을 펼치고 있다.
일본의 로비는 그냥 되는게 아니다. 우리처럼 반미감정 심하다고 되는줄 아나? 미 의회에서 차단당한다. 일본이 그 엄청난 기술강국도 못만들어서 해매는 랩터를 일본은 외교로 극복하지 않는가? 이젠 실리를 아는 능력있는 대통령과 국회의원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