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에서 발견된 새로운 피라미드

 
이집트에서 발견된 새로운 피라미드 이집트(AP)   고고학자들이 굉장히 미지로 남아있으며 최근에는 일련의 지하피라미드를 만들어낸 사하라 사막 밑에서 피라미드를 발견했다고 이집트의 고대유물책임자가 화요일날 발표했다.   자히 하스는 4,300년대 그 기념비 대부분은 기자의 유명한 Great Pyramids의 건립 후 수 백년째인 이집트의 6대왕조의 건립자인 여왕의 것인 것 같다며 발굴을 위한 여정 중에 언론에 접할 때 말했다.   그 발견은 기자 남쪽 약 12마일에 있는 이집트의 오랜 왕조의 수도인 고대 멤피스의 통치자의 공동묘지이자 매장터의 일 부분이다.    그 피라미드의 모든 유적들은 모래 아래 65피트 깊이로 묻힌 16제곱피트 크기의 구조물이다.   “너무나 많이 쌓인 모래들 때문에 어느 누구도 거기 밑에 묻힌 무엇인가가 있다라는 생각을 하지 못 했다.”라고 하스는 말했다.   하스의 팀은 이 년 동안 그 지역을 팠지만, 그는 그들이 피라미드의 본체인, 측면이 약 72피트에 달하는 그 구조물을 결정한 때가 단지 두 달 전이었다.  그들은 또한 피라미드의 하얀색 석회석 포장의 부분들을 발견했는데, 그 포장은 그 전 구조물을 완전히 덮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포장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그 전 피라미드의 높이가 45피트라는 것을 계산할 수 있다.    그 피라미드는 이집트에서 상당히 떨어져 발견된 118번째 피라미드다.  “새 피라미드를 찾는 것은 항상 재미있다.”라고 하스는 말했다.  “그리고 이것은 마법이다.  그 무덤은 여왕의 것이었다.”   하스는 그 피라미드가 여왕 세쉬셋의 것이라 믿으며, 그 여왕은 여섯 번째 왕국의 건립과 두 원한 맺힌 왕가족속을 합치는 데 특별한 역할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녀의 아들 테티는 그 당시의 폭동의 징후로 암살될 때까지 약 20년 동안 통치를 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 신원확인의 증거가 여전히 간접적이다.  여전히 100년 전과 1994년에 각각 이미 발견된 테티의 두 아내 피라미드가 테티 자신의 붕괴된 피라미드와 나린히 매장터의 부분으로서 그 옆에 있다.   그 이집트 팀은 여전히 파고 있으며 2주 동안 그 피라미드 안의 매장실로 들어가는 것을 금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스는 팀원들이 그 매장주의 증거- 석관 또는 최소한 여왕의 비문을 말이다 -를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THE KOREA TIMES 2008년 11월 13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