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이집트 루마니아 불체자의 성범죄 단속및 추방강화

집시 단속 강화, .루마니아 .이집트인 불법체류자 범죄단속 및 추방최근 이탈리아 정부는 늘어나는 거리범죄 단속을 명분으로 집시를 상대로 한 지문 채취를 로마에서부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같은 논란이 될 수 있는 지문채취를 조만간 다른 도시로 확대할 방침이다. 최근 로베르토 마로니 내무장관은 집시 어린이들이 어린시절부터 소매치기 등 각종 범죄에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서둘러 지문 채취해 철저하게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문채취 법안이 범죄 예방을 위해 불가피한 것이냐, 아니면 인종차별과 인권침해 아니냐 하는 공방이 벌어지기도 했다.이에 대해 유럽연합(EU) 의회는 결의문을 내고 집시를 겨냥한 지문 채취는 유럽 인권조약의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이탈리아에서 로마 시민이든, 집시든 출신 때문에 차별을 받아서는 절대 안된다고 재확인했다. 하지만 이탈리아 내에서 이들 불법 체류자에 대한 인식은 그다지 좋지 않다.올 봄에는 수도 로마와 밀라노에서 비슷한 시기에 이집트인과 루마니아인 등이 관련된 강간 사건이 각각 발생, 또 다시 불법 이주자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는 상황이다. 또 지난해 10월에는 로마 교외의 집시촌 부근에서 이탈리아 해군장성의 부인이 루마니아 출신 청년에 의해 심하게 구타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진 사건이 발생해 집시들에 대한 여론이 매우 악화돼 있는 상태다.이에 따라 베를루스코니 정부는 이탈리아 내 불법 이주자들을 깨끗이 청소하겠다고 선언하고 경찰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는 결국 동유럽에서 국경을 불법으로 넘어들어온 집시들을 겨냥한 정책이라는 뜻이다.실제로 이탈리아를 여행하다 보면 구걸을 생업으로 하는 집시 계통의 가족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명 관광지일수록 이같은 현상은 더욱 심해져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베로나 등 관광객들이 몰리는 주요 도시의 명소에는 집시 계통의 사람들이나 어린이들이 구걸을 하면서 떼로 몰려오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이런 경우 때로는 소매치기 등 범죄와도 연관된 경우가 적지 않아 질서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규정이라는 지적도 있다. 따라서 현지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호텔 이외의 장소에서는 항상 소지품에 주의하라는 당부에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특히 공항이나 시장 등 여행객들이 몰리는 혼잡한 곳에서는 소지품에서 절대 손을 떼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불문율처럼 돼 있다. 야간에는 대도시 뒷골목마다 접대부들이 늘어선 경우도 많이 있다. 이들과 단순히 대화만을 나누었다고 해도 경찰에게는 접대부와 모종의 거래를 한 것으로 의심받을 수 있다. 이런 경우, 신분이 확실한 외국인 여행객이라도 500유로 정도의 벌금을 부과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유럽은 루마니아와 알바니아,불가리아등 동유럽 불체자 세력과의 전쟁중입니다.스위스는 불법체류자와의 결혼을 금지시켰습니다.이스라엘은 중국인 불법체류자와의 결혼은 물론 섹스금지조항도 만들었습니다.영국은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 및 중동계 외국인들과 불체자땜에 치안이 불안정해지고 국민감정이 악화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