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민족주의만 가득하다면야

무슨 문제가 있겠나 싶네요
오히려 명성만 있는 가짜 민족주의가 문제이죠
그나마 이젠 그런 민족주의도 없답니다.
무슨 무슨 주의를 말할땐 항상 자신의 지식을 의심해 봐야합니다.
과연 내가 아는 그 주의가 그 주의인지를 재검토 해야한단 말이죠
영토문제등에 대해 무슨 주의를 갖다붙이는건 상당한 오류를 내포할수 있습니다.
무슨 주의가 아니라
그저 민족문제일 뿐입니다.
님은
한마디로 찍소리 말고 죽어지내도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며
오히려 강자와 맞짱뜨는거 보다 낫다.
라는거 같은데
수억의 중국인이
인해전술로 밀려온다 해도
아닌건 아니라 말할줄도 알아야 합니다.
아닌걸 아니라 말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바보취급 해가며
온갖 침략행위를 대놓고 할것입니다.
우리는 아쉽게도 세계강대국의 한가운데 놓여
태초(?)부터 괴롭힘을 당해왔습니다.
(물론 고구려의 강인한 모습도 있었지만 말이죠)
오늘날도 마찬가지 입니다.
결과적으로 민족마저 분단된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이상은 당하면 아니된다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중국과 전쟁을 하는것도 아닙니다.
그들의 영토야욕과 역사왜곡에 당당하게
대응하자 이겁니다.
일본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혹자는 대응하지 않는편이 옳다 말하나
그들이 공개적으로 나올땐 우리도 공개적으로
나가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어차피 어느정권이 들어선다 해도
민족문제에 팔걷고 나설 정권 없다 단언합니다.
우리가 언젠 그들의 도움받아 뭘 해본적 있었나 싶은겁니다.
가만히나 있으면 좋으련만
당연히 받아야할 일본의 배상,보상금도 제대로 못받고
바보들도 아니고
어업협정 해서 빼앗길거 다 빼앗기고
동북공정 대비책으로 무슨 연구단체 만든다 해놓고
까보면 아무것도 없는…

이참에 민족주의가 아니라
과연 우리민족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한 되새김이 필요하다 봅니다.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는데
백두산은 우리땅이라 당당하게 선언한
나어린 선수들을 보아서라도
너희가 잘못이다.
또는 우리가 너무 나서지 말자고
할일이 아니라
그래 정말 가슴이 벅찼다.
우리도 같이한번 외쳐보자
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장백산이 뭔산인지 몰라도
백두산은 누가 뭐래도 우리땅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