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뭐 별거 있써 화끈하게 사는거야!))))

안타까움이 몰려온다.

세상 살다보면은 일을 저질러야 할 때가 있다.

그 일을 벌였을때 과연 그 결과가 좋은 쪽으로 작용해서

성공적으로 모두를 기쁘게 한다면 그것은 아주 바람직하다.

하지만 그 결과가 아주 불안하고 심히 우려스러운 쪽으로

간다면 그것만큼 불행한 것이 없으리라.

그런데 지금 북핵실험을 보면은 뻔할 뻔자다.

북한이 지금 불행한 쪽으로 사지로 몰리리라 생각한다.

너무 독불장군식으로 저지르니 아무리 약자일지라도

많은 호응과 지지를 얻어내지도 못할 뿐더러

고립만을 자초하는 불행한 결과만을 초래할 것 같다.

인간적으로 중립의 입장에서 최대한 협상력을 발휘해서

전세계에 여론을 유리한 쪽으로 이끌고 최대한 성의를 보여준

다음에 핵실험을 하였으면은 때도 정확히 맞아떨어지고

또 그만큼 최대한 보여줄 것을 보여주면서 전세계에 약자들의

대변을 확실하고도 통쾌하게 협상력으로보여 줬더라면은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였을 것이다.

그런데 북한은 항상 고립만을 자초한 이유는 전세계를 상대로

언론플레이라든가? 아니면 우군을 자연스레 뭉치게 하는 전술로

나가야 한는데 그냥 지멋데로 꼴리는데로 하면은

그것이 어디 먹히겠는가?

어차피 인생은 연극이라고 그렇지 않는가???

멋있게 보여주는 자가 지금 현실을 득세할 수 있고

세계를 얻는다.

그리고 지금은 C.F.광고처럼 순간을 어떻게 확실히 휘어잡느냐?

에 따라 모든 것을 자기 뜻데로 성취할 수가 있다.

한마디로 어떻게 기획화를 해서 전세계에 북한의 정당성을

홍보하고 P.R.하느냐? 에 성공의 열쇠가 달려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너무 미흡하게 초보처럼 놀고 있다.

어차피 핵실험을 할 거? 전세계를 우군으로 만들수 있는

기획력을 가지면은 영락없이 순풍에 돛달듯히

세계가 인정하면서 북한을 달리 볼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을텐데 하여튼 수준낮은 플레이로 하니

영락없이 후진국을 못 벗어나는 것이다.

뭐 쓰자면은 날 밤 몇칠을 써도 한정없으니 여기서 그만 줄이면서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대한민국을 위해서 고민하시는 분들께…

너무 심려하지 마시길 바라다는 말을 전하며…

인생 뭐 별거 있써…

어차피 왔다가 가는 인생 확끈하게 살면 되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