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금지법이 생긴다면 이런 경우도 ?

다인종 다문화 사회는서로에게 희생과 아픔과 고통만 안겨줄 뿐이다현재 어느나라에서든 성공했던 나라가 없습니다.국제 결혼 하지 맙시다.제가 간혹 찾아 다니지만 정말 불행의 연속입니다.선진국에서 후진국에서 오신 외국인분들 한국이란 나라가 어떠한지 아시겠지요?성공한 나라가 없네요. 단 한건의 나라도 없습니다.과대망상에 사로 잡히지 마십시오. 그게 인종 차별이 아니더라구요 .보니까요 인간의 본능이라고 보심 됩니다.성인 뿐 아니라 전에 어떤 시사에서 나온 걸 봤는데요 유치원 5살 6살짜리가 세상에 대해서 뭘 알 나이는 아니지요그런데 거기서 한 혼혈아가 있더라구요  취재나온 기자분이 한 아이에게 물었습니다왜 저 애랑은 안 놀아 하니 쟤는 우리랑 생긴것이 틀리고 그래서 친구 하기 싫어요 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난뒤 놀리기는 커녕 상대하기도 싫다는 표현으로 무관심하게 말도 걸지 않더군요그리고 또 한명의 혼혈아는 피부색이 검은색인데아무도 그 아이와 놀려고 들지 않고 또 무관심하게 혹은 검둥이 검둥이라고 하는 아이도 있습니다그런데 그 아이들이 이제 5살 6살인데 그게 무엇인지 알기나 할까요?그럼 위와 같은 경우도 인종차별이라고 해야 할까요?인종차별금지법이 생긴다면 그 5살 6살짜리도 모두 법원 앞에 서야 할까요?사물을 보고 또한 색을 보고 무엇이 어찌 되었다는옳고 그름의 표현의 자유도 상실해서 가는것이 진정한 글로벌 국제 사회이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