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을 다루는 기사가 왜 위험한가?

대개의 신문에서 다루는 인종차별기사는 항상 레파토리가 뻔하다.
하나의 거짓된 신화를 미리 정해놓고 이를 끊임없이 반복해 읽는 이로 하여금 세뇌를 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피부색에 따라 차별을 하는 국가
백인에는 한 없이 나약하고 동남아, 서남아 출신에게는 우월감을 표출하는 나라
냄새난다고 무시를 하는 나라.

이런 일이 없다고 분명 장담은 할 수는 없다.하지만, 대한민국을 저렇듯 단순하게 규정할 수는 없는 일이다.

외국인 범죄에 대해 우려를 표하면 모든 외국인이 다 범죄자는 아니라는 논리를 들이 대면서 불법체류외국인 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라는 목소리에 대해 나찌와 같은 인종차별주의자라 딱지를 붙인다.

그러나, 인종차별하는 나라라는 말에 대해서는 왜 그 어떠한 언론에서도 나서서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가?
간단하다.
대한민국은 인종차별을 한다고 자극적으로 이야기를 써 갈겨야 기사가 나가고 신문이 팔리기 때문이다.

저들의 논조는 이십년 전이나 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것이 없다.

제발, 너희들의 밥벌이를 위해 작문 좀 그만하기를 바란다.

귀찮아서 대충 쓰는 데…한겨레 정말 그 따위로 기사를 쓰면 …ㅡㅡ
다겨레나 한걸레로 이름을 바꾸기를 바란다.

그리고 공감인지 공갈인지 하는 보노X 후세인을 변호한  법무법인의 변호사는 
대학가서 미국학 수업이나 듣고서 인종차별금지법에 대해서 씨부렁 거리던지…ㅡㅡ
미국의 인종차별금지법의 제정에 대한 배경이나 알고서 저따위 소리를 씨부리는 건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