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사무라이 정신과 한국, 매국노 오선화

이번 야스쿠니 신사참배와 관련된 중요한 사실 한 가지를 우리는 꼭 기억해야만 합니다~!!! 일본의 전반적인 , 본심, 즉, 막상 전쟁등과 같은 위급하게 몰리는 상황에서 뼛속까지 잠재적으로 묻혀있다 튀어나오는 성향은 가 지금 벌이고 있는 양상과 전혀 다를바 없다~!!!는 것을요~!그렇기 때문에, 이번 야스쿠니 신사참배, 교과서문제, 심한 역사왜곡의 문제는 제2의 일본제국주의를 명백히 부추기는 행위이라는 것! 일본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거나 일방적으로 몰아 부치는 말이 결코 아니라는 점에서 더욱 더 그 심각성을 띈다고 봅니다.

독일의 경우, 히틀러의 독재이후, 유태인들에 대한 국가적 정치적 보상과 공식적 사과를 수차례 반복했습니다.–현지의 독일인들 중엔, “이젠 너무 지겹다.내가 어릴적 자라면서부터 학교에서 귀가 달도록 독일의 잘못을 들어왔다.이젠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는 정도인데 반해,

일본의 경우, 침략당시 일본이 자행했던 것과 같이, 현재, 일본 및, 일본 내에서 활동 중인, ~!!!

철저하고 완벽하다고 할 정도로 빈틈없는 계획을 정부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세워 놓고, 으로 “사상무장”을 무섭도록 시킨후, 그들의 계획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 만행은 지금 여러분들이 눈뜨고 멀쩡히 있는 이 순간에도 매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등 일본인의 특유 근성으로 그들만의 정당화된 애국적 만행을 저지르는 것을 보자면, 정말 “한국 국민들도 저렇게 치밀하고 완벽하게 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만약 무슨일이 나면, 곧 너무도 쉽게 밀리고 말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리는 도대체, 정신을 일본 국민들만큼이나 차리고 살고 있는지…? 매일의 일상에 얽매여, 허덕이다 반복되는 채바퀴 속에서 똑같이 반복하다 정말, 중요한 것들을 놓치며 그리고, 정신 못 차리고 살고 있는지, 저 자신부터 돌아보게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신사 참배….독도분쟁…역사왜곡….일본의 꿈나무, 어린 새싹들이 심한 역사왜곡으로 정신무장에 길들여 지기 시작하는 지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