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해와 창바이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나라 애국가는 머잖아 개사해야 할 것만 같군요

동해는 일본해라 하고 백두산은 창바이산이라 우기지 않습니까?

저는 아직 어리고
많은걸 배우지 못한 대한민국의 19살 女 수험생입니다.

그렇지만 요즘 백두산문제 동북공정 독도문제 일본해문제를 보면 그들이 그렇게 우기는 것에 화가 난다기 보다는

우리의 대응에 더욱 더 화가 납니다..

중국이 백두산이 자국영토임을 알리고자 창춘동계AG홍보 영상으로도 보여주었고 조만간에 세계지질공원에 중국명으로등재한다고 하죠.
여기에 백두산소재 한국인소유 호텔도 조만간 강제철거 한다고 합니다.

더더군다나 중국은 이어도주변
석유시추권을 미국기업과 합작으로 하고 있어
사실상 이어도공정도 지금 소리없이 이루어지고 있는것 같은데요..

그리고 일본은 독도가 다케시마로 표기된 지도를
소리없이 증가시키고 있는 판국에.. 일본해문제까지..

애국심 굉장한 한국인들 아니었나요?
2006년 스위스전에서의 오심문제로 외국 사이트에
재경기 청원하던 분들.. 다 어디로 가셨는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한국올림픽위원회-외교통상부게시판도 조용하고..

전 정말로 답답합니다.

전세계의 축제라고 한다지만 월드컵 한경기에서의 심판 오심보다도
이런 문제들은 관심거리가 되지 못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