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국주의자들의 주장을 그대로 옳다고 하는 꼴

답답합니다.  간도는 절대 중국이 조선에게 할양한 적도 없고, 포기한 적도 없습니다. 당시 청은 조선을 청 제국주의 비슷한 근대화 입장에서 중국의 식민지라는 견해였는데 청의 모태가 되는 곳을 식민지에게 할양이라니요?? 그저 조선인이 많이 거주하게 되자 치안상의 문제와 관리상의 문제를 들어 협의하였던 것이고, 간도 문제와 관련하여 조선말-대한제국때까지도 크게 신경쓰지 않았고 오히려 이걸 문제 삼은 것은 조선을 강점한 일본 제국주의 였습니다. 토문강의 유래, 송화강의 유래, 등등 이 모두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주장한 것이고 우리 조상님들이 극구 주장한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자꾸 지금 입장에서 당시를 이해할려고 하니 이해가 안되는 겁니다. 동학농민도 위대했고, 고종도 위대했다? 우리 국군의 힘으로는 안되니, 가서 우리 백성 좀 대신 죽여달라고 청군에게 부탁하고, 백성(국민)의 세금으로 산 미제 개틀링 기관총으로 국민을 대량 학살하고 (우금치) 식민사관이든, 민족사관이든 사실을 호도하지는 맙시다. 도대체 간도가 우리 땅이라는 분들은 우리 역사 어느 시절에 어느 조약으로 누가 어느 문서에 어느 조건으로 할양을 받았고 아니면 어느 전투에서 누가 누구의 영토를 점유했는지  좀 알려주십시오 불법체류자가 많아져서 불법체류자 단속, 관리를 위해 다른 나라 담당관이 업무협조차  우리나라에 오면 그 순간 우리 나라는 불법체류자의 그 나라 국가 영토가 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