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식민지속의 한국

자 봅시다 일제 식민지 시절 우리나라는 어떠 했습니까?일본인들은 한국을 자국의 식민지로 만들려고 풍습 언어 성 문화 법 윤리 도덕까지 싸그리 일본인으로 만들려고 노력을 했습니다.하지만 어떠 했나요? 실패 하지 않았나요? 그래요 이것이 뿌리라는 것입니다. 너무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절대 한국은 사라지지도 인종이 멸하지도 않을테니까요.다문화 다인종이 될수 없는 사회니까요이미 혼혈들이 우리 주위에 있고 이것으로 인한 문제와 국제 결혼 수위가 계속 증가하는 이유가 뭔지 다들 아시지 않습니까?이 피해를 줄이고 정치적 제도적으로  뭔가를 구축해야 하지 않을까요? 모두 외국으로 보낸다? 이건 현실적으로 말이 안된다 보여집니다. 무조건적인 반대는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보여집니다. 뭐 말 그대로 제가 생각하기엔 혼혈과 국제 결혼하신분은어떤 특정 신도시를 구축하여 그곳에서만 살게 하는것이 어떨까요? 지금 보니 화교인들이 차아나타운을 세웠는데요 500명가량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차라리 그렇게 하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만 . 차이나타운 다들 가보셧죠? 중국 짱개들이 거기서 희희낙락거리며 돈 벌고 있는데요. 혼혈아들은 어디로 보냈으면 그리고 국제결혼한 사람은 어떻게 처리 할가요?한번 억질러 버린 물 다시 주워 담을수는 없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