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비린 10년이 아니라 연속되는 15년

사실상 이말은 안쓰려 했다. D, 노 그리고 지금의 맹에 이르기까지  사실 국민들에게 드러난 성향은 좌파냐 우파냐 보수나 진보냐 였다. 그러나 이들은 사실상 같은 흐름에 속한 자들이다. D부터~노 시절까지 : 대북 지원자금 총 60조(일본 베스트셀러 참조)맹 : 각종 알짜배기 공기업 해외 자본에 팔아먹기 / 삼성,현대를 위한 정부 / 곧 도래할 제2의 IMF 이 모두는 사실 프리메이슨에 이들이 소속되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프리메이슨은 항상 분쟁 내지는 착취 구조를 만들기 떄문에 중산층을 붕괴시켜 부익부 빈익빈 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이다. 다행이 석유같은 자산이 없는 한국은 분쟁 지역 장기화 전략 대상이 되지 않았다. 이라크등은 석유로 인해 결국 분쟁 장기화가 시도되었고 그것이 성공하였다. 죽어나는 것은 일반 서민, 가정들,어린이들,여자들이다. 그 가운데 다국적기업, 석유기업들의 돈벌이만 의미있을 뿐이다. 한편 한국같은 자원빈국, 그러나 똑똑한 서민들을 두었기에 여러 첨단사업을 개척하는  특수한 나라와 민족은 프家에서는 돈놀이 대상으로 삼는다. 조만간 부동산 폭락은 중산층의 대규모 소멸을 이끌 가능성이 크다. 핵융합 시험로(실용단계 이전이자 최초) 기술 세계 1위, 인천공항같은 알짜배기 국영기업,  상수도, 의료보험등 서민들에게서 무한히 빼낼 수 있는 공공서비스, 줄기세포 연구, 세계 1위의 조선업(대우해양 조선)등은 그래도 짭잘한 수익원이다. 이들이 프家의 손에 들어가면 결국 뒷감당은 서민이 하는 것이다. 수능시험의 문제점은 자식들 교육비가 엄청나게 증가하고 공교육 소멸, 사교육 이중 부담의 문제 인데 이것은 D때 이해 차 ㄴ 장관의 공도 크다.  이런식의 비효율적이자 엄청난 생활고에 부동산 폭락, 제2의 IMF, 부동산 담보대출, 정리해고로 위협받는 남성 가장들, 알바를 뛰어야 하는 주부들(심지어는 매춘까지 하는 극한 경우도 있다.)홀로 남겨진 자녀들, 창의성없으면서 예전보다 2,3년 빨리 어려운 과목을 이수해야 하는 어린 학생 들….  이것들이 미,중을 배후에서 지휘하는 프家가 바라는 대중, 서민의 삶이다. 이제 한국은 인터넷 여론이 철폐되고 다시 5공때로 회귀할 가능성이 크다. 즉  언론자유 박탈은 정해진 수순이고 그다음이 환란이다. 그리고 부동산 폭락 이런 최악의 가상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지 않도록  맹박정권은 최선을 다해 진정한 국민 봉사의 정부로 탄생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