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정부의 대일본 선전포고는 거짓에 불과!

당시 임시정부란 작자들이 일본과 독일에 대해서

선전포고를 했다고 주장하는 센징의 역사 교과서 “국사”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일본과 독일은 그 사실을 알지도 못했으며,

세계 여러나라로부터 외면받았다.

또한 전후 패전국 일본의 처리를 둘러싼

샌프란시스코 강화회의에 소위 선전포고한 승전국이라는 한국은

초청조차 받지 못했던 것이다 ㅋ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선전포고를 했기에

일본과 세계는 센징들을 무시하고 있는 것일까?

너희 조센징들은 선전포고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고 있는가?

1.임시정부의 외무부장관이 일본으로 가서,

일본 정부에 선전포고의 문서를 건네주었다.

2.임시 정부의 외무부장관이 중국에 있는 일본대사관에 가서 ,

대사에 선전포고의 문서를 건네주었다.

3.더러운 아파트에서 선전포고를 미친놈들처럼 혼자 지껄였다.(유력)

4.우편으로 선전포고의 문서를 보냈다.

5.텔레파시로 선전포고를 했다.(센징들의 앙증맞은 주장 ㅋㅋ)

6.선전포고한 꿈을 꿨다.

7.선전포고의 낙서를 일본대사관 앞에 했다.ㅋ

8.역사 교과서로 선전포고를 했다.

센징들에게 묻고 싶은데 몇번인지? ㅋ

임시 정부는 어떠한 방법으로 일본과 독일에 선전포고를 했는지? ㅋ

독일에 선전포고한 문서는 영어로 쓰여져 있었는지?

독일어로 쓰여져 있었는지?ㅋ

한자+한글로 쓰여져 있었는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