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한테 라마단 지키라는 꼴통은 살다 살다 첨보네요..

러브인 아시아에나왔다던 그 방글라데시인..임신중인 여자한테도 라마단 지켜서 금식하라고 으름장 놓았다는데…웃기네요.  이슬람인들이 라마단 철저히 지키긴 하지만, 병자나 임신부, 노인 , 성장기의 어린이등에게는 무리하게 강요하지 말라는게 그네들  종교의 원칙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일부러 괴롭게하면서까지 윽박질러서 금식을 시키는건 좋아하지 않는다네요. 근데 그 방글라데시인은 왜 무리할 정도로 것도 임산부한테까지 금식을 억지로 지키게 하는 꼴통짓을 했을까요? 가난하고 뭣도 없어서 그저 자 기네 이슬람 교리만 죽어라 지키면서 난 그래도 ‘명예’를 지키고 있어 하는 긍지밖에 없는 하류층 꼴통정서가 박힌 인물일까요? 아니면 여자가 임신이건 몸이 아프건 무조건 자기가 시키는대로만 하도록 여자에게 폭군처럼 군림하는 개같은 성질머리를 가진 인물일까요?  이슬람인중에서도 저 정도의 꼴통은 정말 적을것 같네요.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어하는 소리가 나오네요. 저딴 식으로 자기네 교리만 머리에 처박힌 꼴통인물들이 한국사회안에서는 설설 기면서 자기와 사는 한국여자에겐  막 폭군처럼 군림하면서 가정 안에서나 왕노릇을 하려 드는 꼬락서니를 부리는 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