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강 물난리 다시는 없어야

북한판 수공이란 얘기가 나올정도로 악화된 남한 내 대북 여론을 누그러뜨리려고 그렇게 빨리 해명을 해왔나?댐의 수위상승으로 인한 긴급 방류였다는점과 앞으로는 사전통보 하겠다는 내용이었다는데이처럼 신속한 반응을 보인것이 처음이란다. 인명피해에 대해 아무런 사과와 유감표명이 없는점에서 북한은 비난받아도 싸다.북한이 수문개방의 이유로 내세운 수위상승도 설득력이 없는데..가뜩이나 금강산피격사건이니 언론이 안좋은 상황에서북한의 이런 행동에 더 몰아붙이고 당당한 대북정책을 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