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언제나 불효

자식은 언제나 불효

자식은 언제나 불효입니다.

매일매일 부모를 위로하고 잘 해드려야 하지만

바쁜 일정으로 그냥 지나치기가 일쑤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죄입니다.

“어디 불편한 곳은 없으세요?”

“어머니 죄송합니다. 잘 해드리지 못해서…” 등등

다정한 전화 한 번이라도,

말 한마디라도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것도 아닌데…

그것은 낳아주신 부모님께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요?

또한 행복의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