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 연대는 공산당단체이다.

뉴라이트 “부대변인 36명 임명한 한나라에 희망?” 한탄

“노무현 정부를 큰 정부라고 비판하던 것은 정치 쇼였나”

한나라당이 부대변인 36명을 무더기 임명해 ‘논공행상, 경력 만들어주기’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중도보수 성향의 뉴라이트까지 비판에 가세해 귀추가 주목된다.

금일 동아일보 자유주의 연대 큰나라당 비판기사이다. 나는 이기사에 대해서 자유주의 연대는 자유와 보수의 탈을 쓴 공산주의 단체라는 점을 명시한다. 이 기사이전에 몇주전에 자유주의 연대 전 경실련 의장 출신의 서경석 목사 발언이 있었다. 큰나라당 보수회귀는 안된다? 자유주의 연대는 큰나라당을 분열,지지율회귀를 노린 공산당 단체라는 점이다. 자유주의 연대는 5.31대전에서 우리노동당이 전멸한 이유를 모르는 것 같다.

1.여성부로 인한 가정붕괴,호주제폐지,군대가산점폐지로 인한 남성실직 증가,부부강간죄,이혼시 부부재산반반분할,성희롱및 성차별금지법으로 인한 남성학대
2.복지비 60조 -의약분업,의물의간,노인수발,공공의료확대,무상의료보장성강화
3.국가인권위의 국민정서에 어긋나는 행위
4.국가과거사진상위원회의 국정혼란초래
5.5일제 폐지로 인한 국민적 모랄해저드
나는 자유주의연대가 자유와 보수의 가면을 벗고 활동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큰나라당에다 충고와 고언은 필요없다. 지금은 우리노동당 박멸이 중요하다. 해체가 바람직하다.
아쌀하게 나는 공산당이요 하면 국민을 속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 자유와 보수의 가면을 쓰고 활동하고 큰나라당 이미지에 상처를 입히느냐는 것이다. 우리노동당이 얼마나 개판이면 국민들이 김대중씨 집권이전으로 회귀할려고 하는 것일까? 과거로 회귀하는 것은 우리노동당 과거사진상위원회에서 보면 잘알수있다. 과거가 더 화려하고 효율이 좋으면 과거로 빠꾸하는 것이 좋다. 김대중씨 이후의 우리노동당정권은 퇴행과 퇴보의 나날이었다. 이렇게 큰나라당 지지율하락할려고 자유와 보수의 가면을 쓰고 국민선동하나?
국민을 속이는 자유주의연대 뉴라이트 운동연합은 국민께 속죄하고 사과성명을 바란다. 만일 이러한 행태를 계속해서 보인다면 국민들이 자유주의연대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서경석씨는 이회창씨 낙마가 중도 빈곤층에 대한 배려가없어서 한나라당이 망했다고 하지만 실은 이회창씨 병무비리로 병무비리의원조인 군대가산점 폐지가 은폐된것이지요. 그리고 충청도에 행복도시를 건설한다고 해서 충청권을 사기쳐서 우리당이 집권을 한 것이지요. 그리고 서경석씨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왜 말할때마다 보수니 중도니 퇴보니를 말합니까? 한국인이면 다같은 한국인이지 보수가 어디있고 퇴보가 어디있읍니까? 다시한번덧붙이지만 국민을 모두 만족시킬수가 없읍니다. 경실련에서는 공약검증한다고 하지만 공약대로 한다면 한국은 망할도리밖에 없지요. 공약은 공약으로 둬야합니다.
자유주의연대는 자유와 보수의 탈을 국민께벗고 사죄하셔야합니다. 왜 자유와 보수의 탈을쓰고 국민을 현혹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