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自主) 를 위해서는 !!!!

며칠전 독도를 둘러싼 일본과의 마찰을 생각하면서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보았다.

첫번째로 우리나라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일본에 대한 미움이다.
일본 국민 개개인을 미워한다는 것이아니라 일본의 썩은 정치인들(우리나라도 별반 다를게 없다) 그리고 하수인인 언론인들, 소수의 생각들이 현실을 자세히 모르는 일본국민들을 현혹하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 했다.

두번째로 북한에 대한 자주 국방을 외치는 몇몇의 돌머리들이 이제는 북한만이 아닌 다른 나라도 우리나라에 무력을 행사할것 이라는 가능성이 생긴 사건이 아닌가 싶다.

세번째로 깨어나자 달라지자 소리쳐도 변하지 않을거라는 막연한 실망감이다.
이제 지방선거하고 대선하고 하면 우리나라의 정책이 어떻게 변할지 도무지 모르겟다.(선거용으로 독도 문제 이야기 할란가?)

분단중인 우리나라는 오로지 북한만을 경계한다.
‘경험’ 56년전 우리는 동족끼리의 전쟁을 경험했다.그래서 사람들은 말한다.
안보에 충실하고 북한에 대한 전쟁 억제력을 길러야 한다고 하지만 100년 전의기 억은 벌써 잊어 버린것인가?

전쟁은 필요당사자들 사이에서 발생이 된다(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
과연 미국이 우리나라와 그런 관계를 가질수 있을까? 현재의 상황은 희박하다 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와 전쟁가능성이 있는 나라는 일본,중국,러시아(북한제외) 가 아마 유력할 것이라 본다.
그럼 전쟁의 원인은 무엇이 될것이라 보는가? 6.25 전쟁 같은 이념 이나 사상전쟁? 아님 종교? 아마 영토와 자원 전쟁이 아닐까 본다.

그것에 일본은 지금 사활을 걸고 있다는 것이다. 자기보다 덩치가 큰 군사력만 보더라도 무서운 중국과 러시아를 상대로 ..일본은 태평양 바다 한가운데에 산호를 심고 콘크리트 깔고 해서 국제적으로 섬으로 인정받기 위해 어마어마한 돈을 뿌려대고 있다(섬으로 인정이 돼면 남한땅 2배정도의 영해가 생긴단다)

참으로 열성적이다.
미래에 자신의 민족이 ,후손들이 살아가기 위해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북한이라는 기형적인 적으로 인해 많은 국력이 낭비되고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나라에 대해(중국,일본…)넋 놓고 있을때도 아니란 말이다.

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청년으로서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우리나라가 변하고 발전하는 바램을 몇자 적어보기로 한다.

1.전쟁이 쉽게 발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상대는 누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
– 우리의 주적은 ???? 모른다 . 정말이다 그래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지금 기분 같아서는 북한보다 일본이 더 위험하다. 국회에 있는 검은 양반들은이것좀 알아 이해 하고 대응하기 바란다. 제발 좀

2.해군 및 공군력 증강 사업을 철저히 계획 추진
– 우리나라는 말이 육지지 북한때문에 섬이나 마찬가지다. 말햇듯이 북한 이외의 적에게는 육군은 별 내용이 없다. 미국처럼 상륙을 할 여력도 안되고 북한한테 길 터달랄 수도 없고 좀 깨닫자. 현대전에서의 해군과 공군의 중요성을 그리고 지금에라도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3.사회의 다양성을 이해 및 포용하자
– 우선 외교적으로 미국 1방 외교는 너무나 위험하다.미국은 북한,중국,러시아 에 대해 우리나라와맹방이지 일본에 대해서는 모른다. 현실적으로 힘든 일이지만 결과적으로는 세계경영을 하는 우리기업이나 교포들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선진국 대열에서의 국가적 power 를 생각해도 지향해야 될 것이라 본다.
우리나라는 성숙된 사회를 가지고 있다. 피부색이 다르다고 언어가 틀리다고 그리고 생각이 틀리 다고 배척하면 안된다. 지구상의 모든것들이 (사람을 포함한) 국가의 경쟁력이고 그것들을 포용및 자기 관리하에 두어야 동북아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을 것이라 생각을 한다.

마지막으로 나는 올해 동원이끝난 예비군으로서 조국이 위험에 처한다면 조국을 위해 싸울수 있고 그것이 저기 위에서 정치하는 넘들을 위해서라 아니라 내 가족과 후손들에게 떳떳할 수 있는 나 자신을 위해서다.
제발 정치좀 똑바로 해라 c8 쉐 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