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국방의 좋은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여성의 군복무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이들을 남성의 공익근무 기간만큼 각급 기업체에 강제 취업 시키고 월급은 공익근무요원 수준으로 대체하고 지급액 외의 월급을 모조리 국방비로 지출하면 됩니다. 거기서 거둬지는 수입이라면 뻥 좀 보태서 방공체계, 육군 현대화, 해군 전력증강, 보너스로 핵무장까지 10-20년이면
다 되고도 남을 듯 합니다.

굉장히 현실적이지 않습니까..?

그렇다 해도 여성은 사실 별로 잃는것이 없습니다.

있다 해도 2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을 버리게같은 나이에 잃는 것에 비하면 아주 소소한 것들일 뿐이죠.

물론 강제 취업이므로 직무 유기라던가 결근등은 당연히 처벌이 뒤따라야 하겠죠.

남자에 비해 훨씬 좋은 조건에서 국방역을 필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일정 한도 이상의 근무불량은 징역형까지도 가능하도록 해야 하겠구요.
실제 남자들의 경우 30일 이상 영창에 가게되면 전과자가 되거든요.

물론 이런 점이 싫다면 여성 역시 남성과 평등하게 사병으로서 징병되도록 하고요,

이렇게 되면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졌고, 국방의 의무를 필한자에겐 그만큼의 권리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군 가산점도 부활되야죠.

여성분들, 반론 하고 싶으십니까?

생체 구조상 안된다..대놓고 말해서 생리하고 임신하니 군대 못간다고 하고 싶으신가요? 그럼 남자들 군대 갈 나이에 군대 간 남자와 결혼하시고 애 낳으세요. 임신하면 생리 안하니 생리문제는 자연해결되고, 군대 간 남자는 여자친구가 아닌 부인이니 바람피울 걱정 덜고, 가뜩이나 신생아 수가 줄어들어 고민이라는 나라의 걱정거리도 해소되고 얼마나 좋습니까. 아, 참고로 애 둘은 연타로 낳아야 겠네요. 군 복무 기간이 24개월 이상이니 당연히 둘은 낳아야 겠죠? 몸조리 기간 합쳐서요.

힘이 약해서 못한다? 모병제 체제에서는 미국서도 여자들 얼마든지 사병복무해요. 그것도 속칭 빡시다는 포병, 공병, 기갑등등 최전방 전투병과에서요. 징병제인 이스라엘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대체복무는 여러분들 좋아하는 반지나 귀고리 같은 악세사리로 있답니까?

남자들이 언제 우리나라 자주국방 했냐며 이야기 하고 싶으신분 있어요?

그래도 남자들은 노력이라도 했습니다. 그에 비해 여자들은 뭘 한게 있나요?
군에 갔다 온 남자들 맥이나 빠지게 만드는 군가산점 폐지같은거 밖에
뭐 더 하신게 있으십니까?

북한이, 중국이, 일본이, 러시아가
남자들만의 적입니까?
우리나라의 적국이거나 경쟁 국가 아니던가요?

여성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고
안드로메다에 존재한다는 여성민국 국민들 이신가요?

남녀 평등을 논할거면, 당장 자신들이 갖고있는 기득권부터 내어놓고 이야기를 하는게 순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