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잘못보다 합심해서 주워담는 일이 급선무일때.

옛말에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이있듯이
우리민족은 사건이 하나터지면
합쳐서 해결하는 문제보다
누구잘못이며 어디에 책임이있는지 비난하기에 급급합니다

저마다 나서서 질책과 책임만 따지다 세월 다 보내면
그사이 해결될일도 시기를놓치고 단합이 안되서 틀어지고 마는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힘을합쳐 불을끄는게 급선무아닐까요?

대한민국모든국민이 오로지 한창구………
능력있던 없던간에 우리들이 투표해서 밀어주었던 정부를 믿고
묵묵히 기다립시다

안타깝고 억울하고 분하고 미웁고 …………등등 수많은 감정들을 잠시감추고
조용한 침묵으로 텔레반의 수시로 바뀌는 변죽에 허수아비처럼 흔들리지말고
지켜봅시다.

소리내는 분노보다
침묵하는 분노가 더 무섭습니다

어찌됐던 억류돼있는 21인의 젊은이는 우리의 형제요 자매요 아들딸 들입니다
질타는 모든일이 해결된후에 호되게 하도록하고
우리를 쳐다보는 전세계모든 사람들에게
지금껏 알려진것과는 또다른 새로운 분노의 모습을 보여 감히 함부러 근접할수없는 인상을 심어주는 개기를 만들어 주었음합니다

결자해지 라 했습니다
모든일은 반드시 저지른 사람이 책임져야하고 책임지게 해야합니다
그러나 그책임은 결과후에 이루어지는겁니다
결과값이 나오기도 전에 책임부터 지라고 아우성이라는건 성급한 판단이지요
우리모두 조용히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침묵하는것도
이번사건을 해결하는데 도움의 한방편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