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의 우월 한반도에는 통하지 않아

한반도 전쟁 개전되면 이라크전쟁과는 전혀 다른 개념의 전쟁이다
단순하게 첨단 무기 몇개가 더있기에 승리한다라는 개념이 아니라
승리의 개념은 존재자체가 무의미하다

아직 미사일을 요격 할 수있는 방어체제는 있지만 포를 요격한다는
자체는 불가능하다
전방에 배치되어 있는 100만발이 넘는 정사정포,4,000문이 넘는 포
그 수를 셀수 없을 만큼 저장하고 있는 생화학무기

연간 가구당 최소 500만원에서 천만원씩 매년 세금을 내어서
정부가 요구하는 무기와 정보체제를 갇춘다 할 지라도 그 무기를 운용 할 수
있는 시스템과 인력 또 유지하는데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은 한국이
감내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가구당 500만원에서 천만원에 육박하는 세금을 쏟아부어도 북한을 완벽히
막아내고 개전조기에 감지하고 타격 할 수 있는 정보력과 정밀 공격력은
턱 없이 부족하다

미군이 존재하며 주한 미군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더 정밀한 무기와 정보력
을 미군 스스로 한국내 배치시키고 비용을 공동부담시키는 것이 최선이자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의 한미 갈등과 또 가드라인이 일본으로 옮겨지고 있는
상항에서는 이마져도 어렵다 할 수 있다
이렇기에 한미 공조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으며 이를 사대주의
로 치부하는 자체가 한국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마찮가지라 할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