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논리네요.

무릇 봉사를 하는 행위에 대하여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목숨이 가벼워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신앙을 못 믿어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적은 글에서 보듯
위험지역에 가서 봉사하는 것..전도 하는것 많은 용기가 필요 하겠지요.

하지만, 당신이 인용한 한비야 씨의 글은
읽어 보기나 하신 것인지…그냥 옮겨 적은 것은 아닐런지요.

봉사를 하기 위해 많은 준비가 필요 하고
아프칸 같은 곳은 전문 봉사 요원이 파견이 되어야 하고
이것 저것 훈련도 많이 받는 다면서요.

그러한 위험한 지역에 갈때 기본적인 훈련이 즉 기본적인 준비가 된 상태에서
가서 일하신거라면 말 안합니다.

그냥 가신거잖아요.
아무런 준비 없이
그것은 용기가 아니라 만용입니다.

당신은 용기와 만용 자만이라는 말 뜻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그들은 용기가 아닌 만용과 자만의 마음으로 그곳에 갔고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태가 벌어 졌습니다.

그리고, 그들로 말미앎아 한비야씨같은 전문 봉사하시는 분들까지 위험해
졌습니다.

아프칸 주민에게 폐를 끼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봉사입니까?

봉사의 뜻을 다시금 가슴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