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의 만행 더 이상 용납 할 수 없다

 전교조의 만행 더 이상 용납 할 수 없다 우리나라 좌익이 추구하는 이론적 논의 바탕은 마르크스 – 레닌주의에서 유입된 변형된 모택동주의 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김일성 주체사상 그리고 김정일의 선군정치에 이념적 포로가 된 사람들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는 좌경적 논리의 가장 중심에 서 있는 집단들이다. 그들은 80년대 대학시절부터 자의 혹은 타의에 의하여 좌경이념을 학습 받고 좌익활동가로 활동하는 불행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좌익활동가로 키운 사람들은 대체로 과거에 좌익이념에 심취되었던 일부교수를 중심으로 한 직업적 좌익운동가들, 종교인이라고 자처하는 좌경화된 가까 종교인들, 심지어는 북한에서 파송된 고정간첩들도 이들 대열게 숨어 조정하고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나는 가끔 생각한다. 본인이 학교장으로 재직할 때 가까이 있는 전교조 교사들이 평소와는 달리 표독스러운 얼굴로 돌변하면서 대드는 장면을 가끔 대하곤 하였다. 심지어는 욕설까지 하면서 많은 선생님 앞에서 망신을 주는 경우도 있었고, 그로부터 내가 받은 심적 타격은 이루표현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엄청난 심적 고통으로 몇 분의 교장 선생님들은 쓰러지기도 하고, 명퇴를 신청하여 학교를 그만두기도 하고, 심지어는 충청도 어느 교장 선생님은 자살해 목숨을 끊는 일까지 벌어지게 되었다. 2003년도의 일이다. 그러면 이들 교사들을 누가 언제 이토록 좌익투사로 길러지게 되었는지를 살표보는 일은 흥미 있는 일이다. 내 가까운 친척이 대학 재학시절 친구의 권유로 ‘좌익써클’에 가입하여 어두운 대학생활을 보냈던 암울한 때의 겪었던 일을 회상하면서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이글은 어디엔가 한번 인용하여 발표된 내용임을 밝힌다. 좌익투사를 기르는 고장을 모든 국민이 알아둘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일단 써클에 가입되면 200권 이상의 좌익서적을 탐독시킨다고 한다. 예를 들면 ‘마르크스레닌의 자본론’, ’김일성전집‘, ’민중교육론‘, ’주체사상‘ 등이었고, 대부분 북한관련 책들이 많았다고 한다. MT를 가서 200권이상의 좌익서적을 읽고 나면 좌익투사가 안 도리 수 없다는 것이다. 이념화된 대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교단에 서게 되면서 이들이 전교조를 리드해 나가게 된 것이다. 80년대 전후를 통하여 MT(mebership trainig)를 통하여 다음 다섯 단계에 걸쳐 의식화가 이루어졌다. 1단계에서는 기존의 가치관의 왜곡과 부정적 시각을 유도하여 강한 비판의식을 감하게 하는 단계이다. 예를 들면 “반공은 남북한 동포를 학정의 질곡으로 몰아가는 독재자의 지배논리”라는 등의 생각으로 반공교육을 지난 좌파정권하에서 살라진지 오래다. 2단계에서는 사회현상에 대한 부정적 비판의식을 부여하는 단계로 예를 들면 한국경제가 모순과 허구에 불과하다는 부정적 인식을 갖게 한다. 3단계는 정부모략과 비난 그리고 반대의식 주입단계이다. 4단계는 역사적 사실 왜곡으로 민중통일론에 심취하게 만든다. 통일의 주체는 민중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5단계에서는 혁명을 위해서는 자기희생도 불사하는 완전한 혁명가로 성장하도록 한다. 이러한 의식화는 1, 2 한견에서 종결되고 3, 4 학년에서는 스스로 김일성 주체사상을 탐독하여 이론과 실천이 겸비한 성숙한 좌익․종북 혁명가로서 학생을 지도하는 나라가 슬프게도 우리나라이다. 이 같은 현실에서 젊은이들의 의식이 좌경화되어 반미친북을 외쳐대는 것은 단연한 현상일 뿐이다. 전교조의 존재를 인정한다는 것은 나라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과 같으므로 전교조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면 국가의 존립자체가 흔들리게 된다. 전교조 척결만이 우리나라를 살리는 길이다.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좌익의 기본 원리인 ‘계급성과 대중성“논리에 입각하여 국가에서는 대통령, 정부에서는 당을 단위학교에서는 교장을 계급투쟁의 대상으로 본고 끊임없이 반대하고 폭력을 행사해서라도 목적 달성하려고 한다. 국가에서 세운 교육정책마다 반대하고 나선다. 그를 통해서 조합원들을 결속시키고 조합원에게 이득을 주면서 조직을 이끌어나간다. 모택동은 대중이 요구하는 문제에 대하여 정확히 파악하여 일반대중의 편에서 투쟁을 벌려온 대중영합주의 역사적인물이다. 바로 전교조는 모택동의 이 대중영합주의를 충실히 이어받은 집단이다. 바로 그 것이 “대중성”인데 예를 들면 참교육을 주장하면서 학부모들이 요구하는 촌지거부운동을 펼치지 않았는가? 그렇게 하여 학부모와 학생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한 것이다. 이것이 “대중성”의 이용이다. 촌지거부운동을 참교육의 실체를 숨기기 위한 한낱 언어혼란전술일 뿐임을 학부모님들은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기만전술에 넘어 간 것이다. 이상진 올바른교육을위한시민연합대한민국지킴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