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민노당가입, 명백한 불법

전교조지도부 대다수가 민주노동당에 가입해 불법 정치활동을 해온 혐의를 받고있다.경찰은 전교조아 전국공무원노조 조합원 가운데 구체적 증거를 확보한 293명을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대한민국 헌법에 규정하는 교사는 정치적 중립성을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노당 가입은 국가공무원법과 정당법에 어긋난다. 교육에 관해서도 실체가 모호한 ‘인간해방’을 기본이념으로 삼하 중등학교는 무상 통합교육으로 대학은 서열화를 없앤 국공립종합대학으로 운영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전교조 수뇌부는 민노당 정강정책을 떠받들고 전교조교사들은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평가하는 시험과 수월성 교육에 결사반대한다.교사들이 실정법을 어겨가면 민노당에 가입해 당비까지 내고 있다면 이는 결코 용납될수 없는 일이다. 민노당이 친북성향이 강하다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부정하는 정당에  가입한 교사들은 교사라는 직함을 벗어던지고 아예 정치판으로 뛰어들어야 하지 않을까.학생들을 보호하고 정치적 중립을 엄격하게 지킬 교사들이 불법활동을 벌이는걸 두고봐선 안될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