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는 가해자다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국민이 한국 국민이다.거짓을 무진장 좋아하지 잘못을 말하면 부정적으로 살지말고 긍정적으로 살라도 말한다.전라도 인간들은 항상 자기들은 피해자고 타도사람은 가해자라 말한다.민주화를 이룩한 전라도는 위대하다는 말도 않되는 소리를 한다. 그럼 여기에 진실의 글을 몇자 적어본다.

전라도가 가해자라는 증거를 써본다.6,25전쟁을 일으킨 놈은 전북 전주의 핏줄 김일성이다.김대중은 김일성이 전라도 형제라며 김정일을 형제애를 발휘하여 김정일을 도와야 한다고 말하며 김일성이 살아 생전 전북 전주에 있는 모악산에 있는 조상의 묘를 참배하기를 원했다고 말하고 다녔다.
김일성은 6,25 전쟁때 타도 사람을 마구 학살하여 타도 사람은 부산과 거제도로 피난을 가야만 했다.그런데 김일성은 전라도에서는 학살을 자행하지 않았다. 대전에서 대규모 학살을 한 김일성이 대전 옆이 전라도 인데도 전라도에서는 이상하게 학살을 하지 않았다.전라도 인간들은 6,25때 피난을 가지 않았다. 왜 김일성은 전라도에서는 학살을 하지 않았으며 전라도 인간들은 왜 피난을 가지 않았을까. 이것이 전라도의 형제애다.전라도 남자들은 군인이 아닌 인민군에 입대하여 아군인 군인과 싸웠다.전란중에 군대에 제일 안간도가 전라도다 이것은 대한민국 군인 인명부에 나와있는 기록이다.휴전후 타도 민간인들은 학살을 당해 인구가 얼마돼지 않았지만 전라도 인구는 학살을 당하지 않아 타도와 비교할때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았다.지금의 전라도 인구가 많은것이 이런이유 때문이다.

김대중은 현대판 노예의 고장 전남 신안 출신으로 6,25전에 남로당에 입당하여 빨갱이 활동하다.6,25전쟁때는 목포에서 인민군에 입대하여 인천으로 배치돼어 있다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 작전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껴 인민군데에서 탈영하였다.대통령이 돼어서는 대한민국 통일방안을 버리고 공산주의 통일방안을 선택한 골수 빨갱이다.김대중은 지금까지 전라도 인간들을 이끌고 대한민국을 공산주의화 하기 위하여 자유 민주주의와 투쟁을 한것이다. 민주라는 이름을 팔면서 말이다.전라도 인간들이 김대중의 지시에 위해 매일 반미를 외쳐 전라도에 있는 미군 기지는 경상도로 철수하였고 전남강진 출신 노무현 대통령이 전작권 환수라는 미명하에 주한미군의 철수를 가속하시키고 있다.노무현 할애비는 친일파고 애비 노판석은 지리산 빨치산이 었다.할애비,애비 둘다 전남강진 출신이다.

광주 사태는 민주화가 아닌 폭동이다.지금 밝혀진 내용중에는 김정일의 지시로 북한 특수부대를 광주에 투입 광주사태를 일으켰다고 귀순 북한주민들이 증언을 하고 있다.또한 김대주의 지시로 광주 사태가 조장돼 일어났다고 한다.이말의 증명은 김태정 검찰총장이 김대중을 간첩혐의로 입건을 했으면 전라도에서 또다시 폭동이 일어날것을 염려해 수사를 중단했다고 말했다.그후 김태정은 김대중이 대통령이 돼고 나서 법무장관을 지냈다.

결론=전라도는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을 공산주의화 할려는 인간들로써 대한민국에 악이다.공산주의 활동을 민주화로 포장하여 피해자로 행사한 가증스러운 인간들이라 아니 말할수 업다.지금 미국은 대한민국을 우방이라 부르지 않는다. 오히려 미국에서는 주한미군을 한국에서 조기에 철수 시켜야 한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참으로 어리석은 대한민국 국민이라 아니 말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