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작통권 환수에 가려진 진실들???? (1)

일단 전쟁발발의 의문부터…
김정일이 자멸하고 싶은 맘 없다면 전쟁은 일어나기 힘들다….
북한이 보유한 미사일을 전부 발사하면 MD 시스템으로 다 막아내기 힘들다
일딴 무대뽀로 미사일 날렸다 치자..
설사 남한이 피해를 보더라도.. 한국과 미국의 반격에 북한은 그 수십배의 피해로 회생불능이 되버린다화학무기? 이 좁아터진땅에 화학무기 터뜨리면
같이 골로 가는 길이다
김정일이가 바보가 아닌 이상 자멸의 길을 택하지는 않는다.

아직 남측에 빨아 먹을게 많고 좀더 배짱 부리면 미국이나 UN 으로 부터 얻어먹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괜히 깝치다가 지구상에서 사라질수도 있기 때문에 무모한 짓을 할수가 없다

김정일이 가끔 무기 늘리고 배짱부리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바로 현 체제 유지다…
아무리 무기를 늘린들 미국을 능가하는 일은 불가능 하다 국제 사회에 관심받고
뭐좀 얻어 먹을라면 가끔 발작해 주는 정도다…

지금 한국이 가장 오바질 하구 있다….
전쟁경험없는 수뇌부들은 자기 밥그릇챙기기에 만전을 기하고 있고 장교들
또한 군대는 직업과 직장의 개념밖에 없다..사병들 또한 2년 잘 때우고 오자라는
생각에 가서 삽질 만 열나게 하고 개똥군기 잡다 나온다

96년 무장공비 소탕작전때 그 칠흙같은 어둠속에서 모두들 공포에 떨었다
중대장이 명령에 불복종 하는 사태 까지 있었다 ………
나또한 그 공포감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다 어디서 총알이 날아올지 몰라
산위에서 총격전이 벌어지면 모두들 숨기 바빳다

그 총격전은 거의 특수부대원들이었다

국가의 의미와 인간의 존엄성 군의 존재 의미에 대해 깊이 있고 진지한
개념은 안챙기고 지금의 군은 예전부터 따로 국밥이었다

현역을 다녀온 예비역들이라면 절실하게 공감할것이다…
열악한 시설과 개똥군기에 적응못해 동료에게 총을 난사하고 슈류탄 까고 자살하고 군비로 자기배때기나 채우고 ………
현재 한국군은 내부의 적으로 골머릴 앓구 있다

자기동료에게 총을 난사하고 슈류탄 까는넘들 실제 전장에 배치되면
적에게 총을 난사 할수 있을것 같은가어림없다 옆에놈 안죽임 다행이다

바로 군체계가 썩었단 소리다

수뇌부 부터 아주 좁디좁은 쫌팽이같은 의식으로 이등병까지 눌러 대고 있고
그 개판인 체계를 무사안일과 개똥 군기로 잡아 누루려 하니
내부에서 사고가 일어나고 그거 수습하나 제대로 못하고 어영부영이다

이런 체제에서 작통권 환수 ??? 웃기는 짓이다 정말…
내부의 사고도 방지 못하고 수습도 우왕좌왕 하는 한국의 수뇌부들이

전쟁을 기획하고 명령한다고?

물론 작통권 환수를 한다해도 미국이 완전 손떼는게 아니란건 다 알구 있다
미국의 의도는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책임회피라고 본다
작통권 환수 이후 전쟁이 발발 미국은 100% 전쟁에 개입하지만..책임질일을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지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는 건 본인 또한 같은 생각이다

조기경보기와 제대로 된 고성능 위성을 보유한후 그걸 운요할 능력이 될때 까지
배워야 한다 작통권 환수는 그 다음이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작통권을 환수 받고 경보기와 위성 맨나 얻어 타구 빌려
가지고 작전을 수행할텐가 말이다….
김정일이 빡돌아서 미사일 전부 날리면 제대로 대응이나 할수 있을까
우리에겐 전혀 그런 능력이 없고 미국조차 MD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다

군의 화기와 전력의 발전에 대해 염려 하지 말라했지만 내부의 적도 하나 다스리지 못하는 이 개찬반에 어찌 염려가 안될까?

현재 군의 상태는
일반 사병들이 전쟁의 시행착오 테스트로개죽음 만들기 딱 좋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