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의 전쟁?

좌익단체 회원이 우익 국회의원을 폭행했다, 그것도 민의의 전당이라는 국회 내에서 발생했다, 좌익의 극악한 폭력성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횡행하고 있다, 이것은 정권교체에 대한 좌익잔당들의 저항인가, 아니면 용산 테러에서 폭력에 대한 엄단을 보여주지 못했던 우익정권이 받아야 할 업보인가,


그러나 이런 것쯤으로 치부하고 넘어가기에는 좌익단체의 폭력은 단순 폭력을 넘어선 정치 테러이다, 민가협은 제2의 지충호였고 전여옥은 제2의 박근혜였다, 그러나 전여옥이 폭행당한 장소가 국회라는 것은, 이것은 국민에 모독이고 대한민국에 대한 위협이자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도발이다,


가해자는 좌익단체인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의 공동대표이고 좌익정권에서 수상하는 대한민국 인권상의 수상 후보자였다고 한다, 좌익정권과 좌익언론들이 그렇게 떠들고 추켜세웠던 ‘진보’의 실상이 저것이고 ‘민주화세력’의 정체가 저것이고 좌익정권의 ‘인권’이 바로 저것인 것이다,


아마도 저것은 좌익단체나 좌익언론들에게 ‘위대한 민주화 투쟁’으로 평가 받을지도 모른다, 경찰들에게 신나를 뿌리고 불태워 죽인 자들이 민주화 투사가 되는 세상이라면 국회에서 우익 국회의원을 폭행한 자들도 다음에 올지 모르는 좌익정권의 세상에서 위대한 민주투사가 되는 것은 당연지사일지도 모른다,


전여옥은 경선에서 이명박을 지지함으로서 박근혜 지지자와 좌익들 양쪽으로 비난받는 허허벌판에 버려졌었다, 그렇다고 이명박측으로부터 그렇게 대접받는 신세도 아니었다, 그러나 전여옥은 꿋꿋했다, 좌익정권의 전형적인 깽판 활동이었던 ‘민보상위’가 만든 민주화 운동들을 재심하는 법안을 제출한다고 했다가 오늘 좌익들로부터 폭행까지 당하는 신세가 되었다,


좌익이 국회를 찾아가 국회의원을 폭행하는 사태, 아마도 대한민국의 ‘의원’들이 민의의 전당에서 폭행을 당하거나 피신을 해야 했던 이번 민가협류의 폭행 사건은 대한민국 건국이래 4.3사태, 6.25동란, 5.18사태에서나 있는 사건이었다, 용산에서 국회에서 좌익들의 화염과 폭력이 난무하는 지금의 대한민국은 그 때의 4.3이나 5.18과 비슷해지려는 상황이다,


한반도에서 좌익은 폭력의 화염속에서 잉태 되었고 피와 선동을 먹으며 자라났다, 좌익이 가는 곳에 폭력이 있었고 유혈이 있었다, 좌익언론과 좌익정권은 그것을 ‘민주화 투쟁’이라 불렀고 ‘진보’라고 불렀다, 전여옥이가 좌익에게 폭행을 당해야 했던 것은 저런 유혈의 폭력들이 민주화운동이 될 수 없다는 ‘진실’을 말한 죄였다, 무소불위의 좌익들을 상대로 전여옥은 혈혈단신 선전포고를 한 것이었다,


경찰들을 불태워 죽인 학살극이 어떻게 민주화운동이 될 수 있는가, 수령님 만세를 외치는 빨갱이들이 어떻게 애국세력이 될 수 있는가, 좌익정권은 역사를 뒤집어 놓았고 진실을 뒤바꿔 놓았다, 그 터전에서 국회 폭력을 일삼는 좌익단체에는 ‘민주화실천’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그 단체의 대표는 인권상의 후보가 될 수 있었다,


이런 쓰레기들을 치우는 전쟁, 아무도 하지 못했던 그 전쟁에 전여옥은 깃발을 들었다, 이것은 전여옥 개인의 전쟁이 아니다, 보수우파의 전쟁이고 대한민국의 전쟁이다, 폭력과 선동에 맞서 깽판족들과 빨간족들을 척결하고 진실과 순리가 통하는 새 세상을 만드는 전쟁, 그 전쟁의 총성이 울렸다,

 비바람(엔파람) 

(대한민국지킴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