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미친 친미주의자, 종북주의 자들은 이들이다.

민주 “정부 대북정책 기조 바꾸라” 맹공정세균 민주당 대표라는 자가 미국 오바마 행정부가 북한과의 양자대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를 바꿔야한다고 줴쳤다.  그는 민주당의 이러한 공세는 미북대화로 한반도에 유화국면이 조성돼 햇볕정책을 고집해온 자신들의 주장이 국민적 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핵을 가진 북괴에 아부하고 친미에 미쳐빠진 자들의 분수를 모르는 망동이다.   친미도 우리 민족의 이익에서 해야 한다. 임진강에서 희생되고 금강산에서 총격을 맞은 우리 국민을 외면하고 우리 민족을 말살하려는 북핵을 그대로 두고 대북 기조를 바꾸라는 것은 어느모로 보나 임종에 다달은 미친자들의 발악으로 밖에 볼 수 없다.   14일 햇볕주의자 송영길도 “(북한이)개성공단에 대해 임금인상 3백 달러 요구를 철회하고 5% 인상안을 제시 했으며 금강산 관광에서도 김정일 위원장이 현정은 회장과 만나 재발방지를 약속했다”면서 “이 계기를 놓치자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임진강 사태에 대해 “사전경보 장치만 제대로 작동됐어도 우리 국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이것을 방치한 모든 책임자들에 대해서 철저한 책임 추궁이 따라야 할 것”이라고 책임을 남한정부에 떠 밀었다.   통일된 역사와 북한 민중 앞에 분수를 못 가리는 친미, 추잡한 친북 이중세력들은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을 날이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