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큰 문제는 무슬림의 집단이주입니다.

혼혈이 문제가 아니라 무슬림들의 대량 이주가 더 큰 위협입니다.
혼혈이라고해도 한국땅에서 태어나 우리의 말과 문화를 익히면 쉽게 동화 될 수 있겠지요. 물론 개인적으로 자신의 정채성에대한 혼란을 격겠지만…
하지만 유럽처럼 무슬림들이 집단(가족단위)으로 이주해와 자신들만의 공동체를 만든다면 문제가 틀립니다. 그들은 우리의 언어를 익히겠지만 문화는 절대 익히지 못할겁니다.
그리고 한국인보다 적은 사회진출의 기회, 상대적 박탈감, 저임금, 평균보다 높은 실업률등으로 인해 한국에대해 부정적 시각을 가지게 될 것이고 결국 한국인보다 낮은 사회적 지위와 저임금으로인해 지금의 유럽내 무슬림처럼 빈민으로 추락할겁니다. 그들이 사는 지역은 할리우드영화에서 나오는 대도시 뒷골목처럼 슬럼화 될 것이고요.
이미 안산 원곡동과 시화공단등 외국인이 밀집된 일부지역은 그곳 주민들이 낮에도 돌아다니길 꺼려한다고합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대낮에 길거리를 돌아다니는것이 위험하다니 상상해 보셨습니까?
정부 정책자들의 근시안적인 대책으로 무분별한 이민을 받아들인다면 결국 그 피해는 우리가 받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