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이는 약속을 지키려는 의지가 있는가?

김대중정부때 한 약속을 지키지도 않는지금

정상이 만나서 종이 쪼가리에 싸인한다고

바뀌는게 뭐가있나?

정상이 만나는게 중요한것이 아니라

이미 협약된 사항을 지키고

노력하는 자세가 되었을때

또 다시 회담을 가져서

좀더 진전된 평화통일로 가는

초석을 다듬어야하지 않을까

그렇지 않고 자꾸 구걸하듯이 다가가는

모습은 어딘가 석연찮은 구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