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외국인에게 배우려면..

몰몬교 선교사가 제일 나은것 같습니다..

저 종로,신촌,영등포,서면(부산),부산역앞등의 영어회화학원 다녀봤고,
외국인 낀 영어회화 동호인 모임도 해봤고, 몰몬교에서 선교사들이
하는 영어회화 수업에도 오랫동안 참석해 봤지만, 몰몬교 선교사들이
제일 나은것 같습니다..

한국에 오게 된 동기만 봐도, 몰몬교 선교사들이 제일 ‘건전한’
동기를 갖고 있습니다.20대 초반의 청년들이 마치 한국에서
남자들이 군대갔다 오듯이, 해외 선교를 하나의 통과의례로 여긴다는군요..

사람들이 대개들 순수하고, 성실하고, 착하기 때문에 과외수업(?) 및
개인적 친분을 쌓기에도 더 좋습니다..
돈에 의해 움직이는게 아닌, 봉사활동의 목적이기 때문이죠..

선교사들이 말하길, 가끔 주변에서 보는 어떤 외국인 강사들은 자기들이
보기에도 좀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뭐, 몰몬교에 대한 편견이 많지만, 편견에 좌우되지 않고,
스스로가 종교적인 중심을 지킬 자신이 있다면, 몰몬교 선교사들
에게 배우는게 가장 나은것 같습니다.. 수강료도 없어요…ㅋ..
영어 발음, 억양도 네이티브에다가, 몰몬교 자체가 청렴,금욕주의라
사람들도 건실하구요..

ps. 전 몰몬교 신자 아님.. 전 천주교 신자..
요즘은 냉담자에 가깝지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