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독도문제, 로비스트를 키워야 합니다

미국 언론에 하는 독도광고, 저는 무의미 하다고 봅니다. 외화만 낭비하는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 합니다. 미국언론에 위안부 문제를 광고하는 것은 효과가 있습니다.인권운동가, NGO, 페미니스트 등의 관심과 호응을 일으킬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영토문제 광고는 무의미 하다고 생각 합니다. 간단하게 예를 들어보죠.파키스탄과 인도가 영토분쟁을 일으키고 있는데,인도사람이 한국의 언론에 “XX섬은 인도땅이다!”라고 광고 했다고 칩시다.그 광고를 본 한국 사람의 반응은 어떨까요?한마디로 관심 없슴이라고 평가할수 있겠습니다.오피니언 리더 조차도 그런 문제에 관심 없을 겁니다.제 3자의 입장이니까요. 국제 지도에서 동해, 독도등의 명칭이 사라지고 있습니다.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은 일본의 로비활동 때문 입니다. 위안부 처럼 인권 문제는 광고를 하면 효과를 봅니다.인권운동가, NGO, 페미니스트 등의 관심을 끌기 때문이죠.그러나 영토문제는 아무리 광고를 해도 제3자의 관심을 얻어내기 힘듭니다. 일본은 로비활동으로 국제 지도에서 동해, 독도등의 명칭을 없애고 있습니다.미국언론에 독도를 광고하면서 외화나 낭비하는 어설픈 방법을 쓰지 말고,우리도 미국에서 영향력 있는 로비스트를 매수하여 로비활동을 벌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미국에서는 로비가 합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