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한국인차별 그리고 한국내 외노자들

아마 매우 비슷한 처지일것 같다.역사적 배경은 무시한다면……..인터넷글중 한 제일한국인의 글을보구 몇자 적어봅니다.”저는 제일 입니다. 일본에서 살면서 범죄를 저지른적도 없고 일본인을 욕한적도 없으며일본내에서 법규를 위반한적도 없는데 친하지도 않는 모르는사람이 김치냄새가 난다.너희 나라로 돌아가라! 란 말을 듣지만 문제를 일으키기싫어 그냥 참습니다.제가 단지 한국계라는 이유만으로 이유없는 모욕을 가하는 일본인이 올바름니까?”많은 뎃글이 있었고 이한국분을 옹호하고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일본인을 같은 일본인이 매우 비난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런데 한명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일본에 살수밖에 없기때문에 받는 차별이다 돌아갈수 있는 한국인이라면 그런차별이 있겠냐?미국의 이민자중 돌아갈 사람은 그런 차별이 없으나 미국내 거주를 목적으로 한다면 역시 같은 대우를 받는다 어느나라에나 존재하는 이민자에 대한차별 눌러앉으려는 자의 차별”이글은 인터넷 국제 번역방에 있는글이나 수정없이 원문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겁니다.또한 이답글에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제일이 아무리 일본내에 공헌을 많이 한다고 해도 일본인 은 토착인 제일은 이주민이라는사실을 숨길순 없으며 이주민의 거부감,일자리분배,복지,정치력, 등 많은 부분에서마이너스가 된다는건 토착민으로썬 어쩔수 없는 방어 본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의 외노자들이 한국인의 거부감을 인권이나언론을 통해서 평등하고 편견없는관계를 주장해도 한국인 입장에선 본능적방어를 극복하진 못할꺼라 생각합니다.위글처럼 텃세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사실은 그들로 인해 우리가 이룩한 것들을 조건없이 나눈다는건 토착민으로썬 아마 견디기 힘든 선택일거라생각합니다.또한 왔다가는건 몰라도 그냥 눌러앉으려 한다면 아마 한국인은 눌러앉은 수만큼일자리,복지,주택,정치력 등 의식주 전반에 마이너스가 될것이라는 우려를 하는건 인권이나인종문제를 떠나 토착민으로써 자연스런 본능적 방어가 아닐까요?만약 다문화를 옹호하는 사람이 있다면 혹은 홍보,정책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토착인,지금의 이나라를 만든 사람의 입장도 배려해야하는게 아닐까?인종문제와인권으로 이주민을 보호,옹호하는건 충분히 이해할수 있으나 그로인한토착민의 본능적방어를 비방하고 억압하고 반인류애적 나치,파시즘으로 몰아간다면그것이야 말로 무력으로 인한 강제해산,진압아닌가?이주민을 받는일은 토착민의 충분한 양해와이해를 구하고 설득해서 얻어내야할 양해각서와같은것이 아닐까요? 양해각서는 어느한쪽의 일방적 조항이 없습니다.양쪽의 이해 관계를 충분히 수렴한뒤 채결되는거죠?하지만 한국내 다문화 옹호,홍보자들은 이런 과정을 무시하고 무조건적 수렴을 요구하는것같아 더더욱 많은 반대론자를 양성하는것 같습니다.분명한건 토착민의 충분한양해를 구하는것이 선결과제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