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를 독립시키던지^^ 일본에 반환해주세요^_^

제주도는 과거에 탐라국으로 불리고 있던 독립국이었다.

일본 서기에도 「& #24561;彌多禮トミタレ」으로서 기술이 있다.

「비시의 향기의 열매」의 전설에 있는 「불로불사의 나라」란 제주도였다고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또한, 고려 지리잡지 등에 기술되어 있는

제주도의 개국 신화인

3성 신화에 의하면 ,

「제주도에는 옛날 , 사람이 살지 않았었다.

3명의 신이 지면으로부터 홀연히모습을 나타냈던 것이 시작이다」고 한다.

그리고,「3명의 신은 碧浪國으로부터 방문한 3명의 왕녀와 결혼했다」

라고 한다.

「碧浪國」즉”푸른 파도”라고 하는 명칭으로부터

당시일본해와 남해를 억제하고 있던 해양 민족을 상징하는 바가 크다.

사실 , 고대사를 상세하게 읽어 풀면 ,

고대의 일본이 동아시아 일대에 있어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용이하게 이해할 수 있다.

(일본서기중의 신공황후의 활약상등)

탐라국이 일본에 조공을 했다고 하는 기록도 역시 발견되어

제주도의 주인이 일본이었을 가능성도 제기 되고 있다.

그리고 ,

조선에 의한 그 후의 지배도 반드시 실효적이었다고는

말할 수 없는 것이 아닐것인가 라고 하는 의문도 있다.

「세종 실록」에

「倭人不過一二而本& #22269;之民& #20206;著倭服成& #20826;作& #20081;」

이것은 즉 「조선의 문화권에는 속하지 않지만 ,

행정의 구분상은 조선의 판도에 있다」

라는 추측이 가능케 한다.

즉 왜라고 지칭하던 일본의 복식을 따른 제주도인들을

세종실록 지리지에서는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제주도, 이는 일본의 잊혀진 잃어버린 섬이다.